그냥 좋아한다
뭐 업적이 좋다 시합이 재밌다 스타일이 맘에 든다
이런 걸 넘어서
신앙 수준인 애들 있는데
이런 카넬로 신앙인 애들 중에 적지 않은 수가
키 작은 애들이다
얘네한테 카넬로는 자기네들 대리만족 시켜주는 대전사이자 수호자이자 하느님이라
얘네들이랑은 말이 안통하니까
카넬로 좋아하는 애들 중에 좀 이상한 냄새 난다싶으면 바로 그냥 뒤로가기 누르고 딴데 가는게 상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