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하드펀처, 인파이터, 다체급 정복, 통합 챔피언, 단순히 빠다가 강한 게 아니라 기술적 완성도 높음, 약물 이슈 없음, sns 뻘짓 없음 등
사실상 복싱 팬들이 좋아할 만한 모든 요소들을 합쳐 놓은 선수지
게다가 그냥 챔피언인 게 아니라 메이웨더, 저본타, 타이슨, 파퀴아오, 로마첸코 등
전현직 챔피언들에게서 이름 거론되는 동아시아 최초의 선수
아시아 전체를 고려해도 파퀴아오 제외 그런 선수가 없었음
솔직히 인정하자
슬픈 분단의 역사를 지닌 이전 대일본제국의 시민으로서 다들 가슴 뜨겁다는 걸..
사실상 복싱 팬들이 좋아할 만한 모든 요소들을 합쳐 놓은 선수지
게다가 그냥 챔피언인 게 아니라 메이웨더, 저본타, 타이슨, 파퀴아오, 로마첸코 등
전현직 챔피언들에게서 이름 거론되는 동아시아 최초의 선수
아시아 전체를 고려해도 파퀴아오 제외 그런 선수가 없었음
솔직히 인정하자
슬픈 분단의 역사를 지닌 이전 대일본제국의 시민으로서 다들 가슴 뜨겁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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