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도 딱히 없고 링 아이큐도 딱히 높은것 같지도 않고 상체는 뻣뻣하게 굳은 상태로 무빙없이 등딱지로 방어만 하는거보니 한계가 너무 명확해 보이는거같음 그냥 자기 피지컬만 신뢰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