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가르시아의 VADA 양성 반응에대해 아주 꼬시다며 통렬한 비판을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콘테라는 사람이라는거임


콘테라는 사람은 짤의 헤이니 왼쪽에 있는 사람인데


사진에서 보이듯 헤이니와 아주 깊은 관계가있는 사람임.


정확히 말하자면 둘의 관계는 스폰관계임.


데빈헤이니는 콘테의 보충제 브랜드를 광고해주고 있음.


그럼 콘테 이사람이 정확히 뭐하는 사람이냐 


기본적으로 영양사이자 전 캘리포니아 스포츠영양센터장임.


쉽게말하면 스포츠 영양사라고 생각하면된다


근데 문제는 이사람이 한때


스포츠 선수들 약물 디자인해주다가 감옥까지갔다온 양반임과 동시에


VADA 설립자 굿먼과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인물이고


VADA 최초 설립의 큰 도움을 준 사실상 창업조력자 같은 인물이라는거임


그리고 이런 둘의 밀접한 관계 때문에 한번 고소도 당한적있음


왜?


생각을 해봐라.


약물디자인하다가 감빵까지 갔다온 양반이랑


반도핑기구 설립자란 사람이 밀접한 사이란게 


구린 냄새가 안나면 더 이상한거 아니냐?


심지어 콘테와 헤이니는 스폰관계기 때문에 이해관계를 같이 하는데?


그리고 콘테 이양반은 아주 대표적인 반트럼프 인물이다.


공석에서 트럼프를 마구비난한 사람이니 말 다했지


그리고 또 아주 우연히도 가르시아는 최근에 멕시칸 아메리칸 셀럽으로서


아주 드물게 트럼프 지지를 선언했다.


게다가 라이언가르시아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아주 핫한 스포츠스타다


조회수가 증명하고있지.


지금 현재 인기 폼으로만 보면 카넬로 이상인것같다


이런 상황에서 최고의 멕시칸 아메리칸 스포츠 스타중 한명이 트럼프를 지지한다?


이거 정치적으로보면 아주 크다.


리버럴 사이드에서는 어떻게든 가르시아를 캔슬 시켜야만하는 상황이다. 


헤이니 관련해서 드러운 구설수는 이뿐만이 아니다.


역대급 편파판정 소리들었던 로마첸코전때도 심판은 하비닥이고


이번에 역대급으로 가르시아에게 불리하게 게임을 진행시켰던 심판도 하비닥이다.


이게 과연 우연일까?


편파 논란이있던 경기마다 심판이 하비닥인게?


가르시아가 약을 했든 안했든 


더 구설수에 휘말리고 더러워 보이는건 헤이니고 


약물 디자인하다가 감빵까지 갔다온 양반이랑 친하게 지내는거보면 


차라리 헤이니가 더 스테로이드 쓰고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누가 주심이랑 붙어먹었으며 


누가 부심 매수해서 로마첸코로부터 어이없는 판정승을 거뒀으며 


누가 전과있는 약물 디자이너랑 어울리고 다닐까?


그건 바로 좆같은 콧구멍. 


바로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