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흉근은 네발 동물이 앞발로 걷고 달릴때나 조류가 날개짓할때 크게 필요한 근육임
네발 동물들, 앞발로 공격을 할때보면 그냥 휘두르고 후려치는 공격임
하체로 무게이동 하는동작이 없슴
반명 인간은 직립생활을 하고, 하체 무게이동으로 던지기, 펀치를 구사함
대흉근에 힘 많이 필요 없슴
오히려 대흉근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 무게이동으로 힘이 전달되는 흐름을 깨버림
흔히, 경이 막힌다는 표현을 함
곰은 대흉근의 힘을 많이 써서 앞발을 휘두름
곰같은애들이 앞발 휘두르는게 존나 센 이유는 존나 무겁고 팔 자체 두께도 존나 두껍고
근력도 존나 세서 그렇지
인간이 같은 메커니즘으로 팔을 휘두르면 별 파워 안나옴
그래도 골격크고 팔 두꺼운 애들은 팔만 휘둘러도 꽤 파워가 나올수 있슴
과거 밥샵이 그런펀치를 상대를 맣이 KO시켰지
그리고 일반인도 바닥에 앉은 상태에서 펀치를 휘두를때 힘을 강하게 하려면
대흉근의 힘을 많이 쓰면 강하게 휘두를수 있슴
근데 복싱에선 전혀 무쓸모 동작이지 복싱은 서서 때리는거니까
대흉근이든 광배든 사실 일상에서 필요하진 않은거 같음 광배는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무거운걸 많이 든다면 하지만 그마저도 팔어깨하체로 다 부담하면 되니 운동을 하거나 그렇지 않다면 그다지 필요없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