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캄보소스는 은퇴 직행하고






제2의 길을 걷고 있어야 옳았다.











테오피모 로페즈 맞아 대형 업셋 스팟라잇도 잠깐




헤이니 1차전 계체부터 삐걱삐걱




뭣도 모르고 꺼드럭 거리다 참패








"바보들은 행운을 잡을 줄도 몰라서 문제다."



라는 교훈 그 자체...




 






로마첸코 캄보소스 서로 덜 다치는 파이트 분위기 유지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