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화 특) 고구마 전개 없이 처음부터 넘사벽인 주인공이 걍 원펀으로 쳐패고댕김근데 로마첸코는 빠따가 약할지언정 기술로 요리해나갈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복싱이라 나 같은 인자약 좆찐따가 이입하기엔 오히려 좋은 유형빨리 첵관가서 스파링 하고싶다
로마는 근데 보면 볼수록 빠따는 약한 대신 그냥 몸 탄력이랑 관절 내구도가 씹인자강인거 같음..
알고보니 다른걸 타고났다는 전개 ㅋㅋ
옛날 송곳펀치 만화 아냐
이거 뭔만화인지는 모르는데 침착맨이 설명하는거 들은적있는데 주먹이 좆만해서 더 강하게 파고든다는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