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화 특) 고구마 전개 없이 처음부터 넘사벽인 주인공이 걍 원펀으로 쳐패고댕김

근데 로마첸코는 빠따가 약할지언정 기술로 요리해나갈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복싱이라 나 같은 인자약 좆찐따가 이입하기엔 오히려 좋은 유형

빨리 첵관가서 스파링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