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닉도 정점이라서

경기플랜 오지게 잘 수행하다가


피냄새맡으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피니쉬시키는 야수성

이거야말로 타고남의 영역이 아닌가

멋있음

물론 복싱하는 사람으로서 경이로운 테크닉 로마첸코도 좋아하지만

후반라운드가면 좀 물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