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니 옆에 대머리 아재는
발코 스캔들 (BALCO scandal)이라는 사건으로 미국에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탄 인물임
발코(BALCO)는 1984년 빅터콘테가 그의 전부인인 Aubry와 함께 설립한 건강보조식품회사로
콘테는 아놀드 패트릭이라는 생화학자가 개발한 PED 약물들을 발코를 통해 1988년부터 2002년까지
메이저리그, NFL, 올림픽 선수들에게 공급하다 걸리고 감방까지 갔다옴
베리 본즈, 메리언 존스가 콘테에게 약물을 공급받은 것으로 유명함
또한
반도핑협회 VADA 설립자 굿먼과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
VADA 최초 설립의 큰 도움을 준 사실상 창업조력자 같은 인물로 알려짐
그리고 이런 둘의 밀접한 관계 때문에 한번 고소도 당한적있음
빅터 콘테는 자신은 VADA와 아무상관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평소 트위터로 VADA를 노골적으로 홍보하며 자신의 스폰이 아닌 선수를 압박함
참고로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는 약팔이 빅터 콘테를 비난하며 VADA가 아닌 미국 반도핑기구 USADA와 다년 계약하기도 했음
규모, 검사횟수, 선수별 검사횟수 공개 등 여러면에서 USADA가 VADA를 압도함
헤이니의 턱이 부숴질정도로 다운을 3번이나 당했음에도 무승부를 준 심판
약물 공급자 빅터 콘테와 스폰관계인 헤이니
빅터 콘테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반도핑협회 VADA
이러한 이해관계와 주체육위원회, VADA 신뢰도 하락으로인해
현지 사람들은 더이상 복싱과 관련된 협회를 신뢰하지 않고
헤이니 좆까고 가르시아 편을들게됨
루머로 떠돌던 스테로이드 계열 난드롤론 약물은 검출되지 않은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때맞춰 해당 복싱 시합의 주관자이자 약물 사태의 총결정자, 책임자인 NYSAC (뉴욕주 체육위원회) 의 회장이 갑작스레 사임을 발표 하면서
여론은 더욱 가르시아쪽으로 기울게됨
형기를 마친 빅터 콘테는 보충제와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SNAC 회사를 설립함
최근 헤이니뿐만 아니라 샤커 스티븐스, 크로포드, 안드레이드, 플랜트, 베나비데즈 등 여러 미국의 복서들이 참여 했으며
골로프킨도 빅터 콘테의 SNAC 프로그램에 참여했음
오른쪽 레미 코르켐니는 우크라이나 국적 스프린트 코치로 소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Valeri Borzov를 포함하여
미국으로 이주 후 유명 육상선수들의 코치로 지냄
발코 스캔들 사건의 주요 인물중 하나로 약물을 공급한것에 대해 유죄를 인정받아 코치로서 최초로 미국반도핑기구 (USADA)에게 징계를 받음. 미국 육상에서 영구정지 당함
이후 빅터 콘테와 함께 복싱 선수들을 훈련시키는중 자신만의 독특한 훈련 방식이 있다고함
독특한 훈련 방식이라는게 뭘까? 나도 한번 받아보고싶네
약
저기 나온 새끼들 다 약빤다고 보면됨
아주 개쳐발려놓고 심판한테 도움 받은것도 모자라서 영양제 수준인 오스타린 가지고 징징대니까 양놈들 입장에선 푸씨년같아 보이는거지
저런 약물 판매 전과자랑 대놓고 어울리는 복서들은 무슨 생각인거임? 걸리든 안걸리든 약쟁이 취급받기 딱 좋겠는데?
저런 약물 전과자랑 어울리는 이유는 딱 하나 밖에 없지 - dc App
나오야처럼 클린하고 문제없는 새끼를 빨아라 저런 약쟁이 좆로포드 같은 새끼를 p4p 1위라고 올려치지말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