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권투 스타일이 걔네도 몰입된다는 거지.
솔직히 나는 로마첸코나 우식 크로포드 같은 기술적인 복싱을 더 좋아하는데 ufc보는 애들 입장에서는 펀치나 사각으로 빠지는 스텝, 사이드 스텝 이런 거 몰라서 걔네 경긴 재미없어 하더라.
그래서 나오야 같이 들어가서 패죽이는 직관적으로 재밌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거임.
근데 또 이게 복싱팬들도 나오야 스타일 거의 다 좋아함.
나오야 경기는 매번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몰입감이 장난 아니긴 함. 이거 보면 p4p 1위가 맞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듦.
솔직히 나는 로마첸코나 우식 크로포드 같은 기술적인 복싱을 더 좋아하는데 ufc보는 애들 입장에서는 펀치나 사각으로 빠지는 스텝, 사이드 스텝 이런 거 몰라서 걔네 경긴 재미없어 하더라.
그래서 나오야 같이 들어가서 패죽이는 직관적으로 재밌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거임.
근데 또 이게 복싱팬들도 나오야 스타일 거의 다 좋아함.
나오야 경기는 매번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몰입감이 장난 아니긴 함. 이거 보면 p4p 1위가 맞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듦.
나오야보단 은가누 뒤진게 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