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서들이 죄다 나오야처럼
혹은 파퀴아오처럼
싸우면 재밌겠음?

비볼같은 새끼도 있고
나오야같은 애도 있고
로마첸코처럼 슈퍼티라노인 애도 있고

저마다 자질(체형 포함)이 다르고
각자의 장단점을 극대화/극복시켜
작금의 스타일을 가졌을건데
왜 거기에서 우열을 논함?

이럴 날도 얼마 안남았으니 즐기셈

*물론 헤이니같은 ㅂㅅ은 논외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