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은 유엪처럼 소속 개념이 없음
wbc, ibf 등 모든 기구에서 자유롭게 경기 가능
복서들은 므마처럼 단체와 계약하는것이 아니고(유엪, 벨라토르 등)
프로모션과 계약함(선수 관리하는 소속사 개념)
이 프로모션이 대회를 열고 대부분의 일을 함
기구는 타이틀에 관련해 도전자 지목 등 굉장히 적은 부분에 관여함
해복갤러 3(211.36)2024-05-14 20:41
답글
ㄱㅅㄱㅅ 생각해보면 데이나씨발련이 독점하는게 이상한듯 - dc App
익명(59.10)2024-05-14 20:45
복싱 적당히 봐라 ㅋㅋ 한 번 빠지면 유엪 보고 싶어도 못 봄.
해복갤러 4(58.29)2024-05-14 20:48
답글
복싱 배우면서 볼까생각중ㅋㅋㅋ 그리재밌음?? - dc App
익명(59.10)2024-05-14 20:48
답글
난 복싱이랑 유엪 둘다 재밌던데
해복갤러 1(112.152)2024-05-14 20:48
복싱은 역사가 깊어서 알수록 존나 재밌음. 빠지면 복싱 해보고 싶을정도로
해복갤러 5(220.87)2024-05-14 20:50
답글
취미로 배워볼까 생각중.. - dc App
익명(59.10)2024-05-14 20:53
답글
취향에 맞는다면 정말 좋은 운동
해복갤러 5(220.87)2024-05-14 20:53
윗댓 사우디가 잡아줌은 시발ㅋㅋㅋㅋㅋㅋ
익명(223.38)2024-05-14 20:52
답글
좆같지만 사실이긴 함
익명(223.38)2024-05-14 20:52
꼭 사우디가 잡아주는 건 아니고 걍 4대 기구는 챔피언끼리 아다리만 맞으면 성사가 되는데, 문제는 이게 캐삭빵이나 마찬가지라 보통 다들 좆같이 쫄튀를 많이 해서 사우디가 최근에 석유 머니로 강제로 매치 만드는 중임
해복갤러 6(123.215)2024-05-14 21:00
답글
사우디가 요즘 스포츠 관심 ㅈㄴ많다고하더라 - dc App
익명(59.10)2024-05-14 21:34
WBA, WBC 등의 기구들은 랭킹과 타이틀전 등의 제도적인 일을 할 뿐, 상업적인 모든 관련 일들은 프로모션이 합니다.
탑랭크, PBC, 매치룸 복싱 등 선수들은 이 프로모션들과 계약하는 거죠. 상업적인 일과 명예적인 일을 담당하는 조직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죠.
UFC와 벨라토르 등도 사실 '프로모션'입니다. MMA계와 복싱계와의 차이점은 UFC 같은 이 MMA 프로모션들은 기구가 따로 없이 모두 자체적, 내부적으로 챔피언십을 진행한다는 것이죠. 즉, 상업적인 일과 명예적인 일을 모두 단체가 자체적으로 합니다.
ㅇㄷㅅㄴ(121.129)2024-05-14 21:21
답글
복싱도 선수들이 특정 프로모션과 계약을 맺으면 계약 기간 동안 그 프로모션 소속의 선수가 되는 겁니다. 이는 UFC를 비롯한 MMA와 다르지 않아요. 다만, 복싱은 타 프로모션들 간의 공동 프로모트가 자주 일어납니다. UFC는 MMA 시장에서 너무도 독보적이기 때문에 타 단체와 공동 프로모트를 하지 않습니다.
복싱씬에서도 각 프로모션들은 할 수만 있다면 UFC처럼 시장 독점을 하고 싶어합니다. 다만 MMA 시장과는 다르게 복싱은 메이저 프로모션들이 여러 개로 나뉘어져 있고 다들 고만고만해서 시장 독점이 이루어지지 않을 뿐이죠. 덕분에 선수들에 대한 영입경쟁이 이루어지고 선수들의 대전료가 경쟁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것이죠..
외지주 아냐? 4대크루 통합마냥 4대기구를 통합하면 레전드 복서 등극임
아씨발ㅋㅋㅋ 바로이해함 - dc App
그럼 기구가 다르면 매치는 어케잡음? 기구끼리 연락하는거? - dc App
사우디가 잡아줌
4대기구 싹다 사우디꺼임? - dc App
돈으로 해결됨 걍
사우디가 오일머니로 스포츠 먹음 복싱도 마찬가지고
그럼 유엪처럼 선수들이 각 기구 소속인거?? - dc App
www.wbaboxing.com/wba-ranking 걍 이거임
오ㄱㅅㄱㅅ - dc App
복싱은 유엪처럼 소속 개념이 없음 wbc, ibf 등 모든 기구에서 자유롭게 경기 가능 복서들은 므마처럼 단체와 계약하는것이 아니고(유엪, 벨라토르 등) 프로모션과 계약함(선수 관리하는 소속사 개념) 이 프로모션이 대회를 열고 대부분의 일을 함 기구는 타이틀에 관련해 도전자 지목 등 굉장히 적은 부분에 관여함
ㄱㅅㄱㅅ 생각해보면 데이나씨발련이 독점하는게 이상한듯 - dc App
복싱 적당히 봐라 ㅋㅋ 한 번 빠지면 유엪 보고 싶어도 못 봄.
복싱 배우면서 볼까생각중ㅋㅋㅋ 그리재밌음?? - dc App
난 복싱이랑 유엪 둘다 재밌던데
복싱은 역사가 깊어서 알수록 존나 재밌음. 빠지면 복싱 해보고 싶을정도로
취미로 배워볼까 생각중.. - dc App
취향에 맞는다면 정말 좋은 운동
윗댓 사우디가 잡아줌은 시발ㅋㅋㅋㅋㅋㅋ
좆같지만 사실이긴 함
꼭 사우디가 잡아주는 건 아니고 걍 4대 기구는 챔피언끼리 아다리만 맞으면 성사가 되는데, 문제는 이게 캐삭빵이나 마찬가지라 보통 다들 좆같이 쫄튀를 많이 해서 사우디가 최근에 석유 머니로 강제로 매치 만드는 중임
사우디가 요즘 스포츠 관심 ㅈㄴ많다고하더라 - dc App
WBA, WBC 등의 기구들은 랭킹과 타이틀전 등의 제도적인 일을 할 뿐, 상업적인 모든 관련 일들은 프로모션이 합니다. 탑랭크, PBC, 매치룸 복싱 등 선수들은 이 프로모션들과 계약하는 거죠. 상업적인 일과 명예적인 일을 담당하는 조직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죠. UFC와 벨라토르 등도 사실 '프로모션'입니다. MMA계와 복싱계와의 차이점은 UFC 같은 이 MMA 프로모션들은 기구가 따로 없이 모두 자체적, 내부적으로 챔피언십을 진행한다는 것이죠. 즉, 상업적인 일과 명예적인 일을 모두 단체가 자체적으로 합니다.
복싱도 선수들이 특정 프로모션과 계약을 맺으면 계약 기간 동안 그 프로모션 소속의 선수가 되는 겁니다. 이는 UFC를 비롯한 MMA와 다르지 않아요. 다만, 복싱은 타 프로모션들 간의 공동 프로모트가 자주 일어납니다. UFC는 MMA 시장에서 너무도 독보적이기 때문에 타 단체와 공동 프로모트를 하지 않습니다. 복싱씬에서도 각 프로모션들은 할 수만 있다면 UFC처럼 시장 독점을 하고 싶어합니다. 다만 MMA 시장과는 다르게 복싱은 메이저 프로모션들이 여러 개로 나뉘어져 있고 다들 고만고만해서 시장 독점이 이루어지지 않을 뿐이죠. 덕분에 선수들에 대한 영입경쟁이 이루어지고 선수들의 대전료가 경쟁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것이죠..
독점이라는게 참무섭네요 재주는 곰이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겨가니 - dc App
https://m.dcinside.com/mini/howtoworldboxing/1
이거
함 읽어보시는거 추천드림
오 입문갤도있었구나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