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 (토)
탑랭크 복싱) 로마첸코 vs 캄보소스
ESPN 메인카드: 725K (18-49 시청률: 0.24) *토요일 케이블 4위
- 2024년 탑랭크 복싱 평균 시청자수 -
04/13 앤더슨 vs 메히: 551K (0.17)
02/16 포스터 vs 노바: 706K (0.22)
02/08 로페즈 vs 오티즈: 451K (0.13) / 최고 584K
01/13 베테르비에프 vs 스미스: 590K (0.14) / 최고 793K
참고) 같은 날 ESPN에서 연이어 방송된 'UFN 루이스 vs 나시멘투'와 '탑랭크 복싱 로마첸코 vs 캄보소스' 두 방송 모두 동일하게 케이블 ESPN(무료)과 스트리밍앱 ESPN+(유료)에서 동시 중계 되었습니다. 위의 수치들은 스트리밍앱 ESPN+을 제외한 케이블 ESPN의 수치입니다.
참고 2) 또한 '메인이벤트'가 아닌 방송 전체 평균 즉, '메인카드' 평균 시청 수치입니다. (Peak 수치가 뜬다면 업데이트)
그럼 그런가 하고 보면 되지 왜 따지고 드냐고 병신련아 걍 ㅇㄷㅅㄴ 싫어서 꼬투리 잡는게 눈에 보이는데
그니까 왜 더이상 소스보도 하지 않는지 저에게 묻지 마시고 SBJ에 메일이 넣어서 따져보세요. 단지 뉴스를 퍼오는 저에게 무엇을 기대하시는 건지?ㅎㅎ 저는 상상력으로 정보글을 쓰는 게 아니라 근거 자료가 뜨면 글을 올릴 뿐입니다~
ㅇㄷㅅㄴ가 싫은게 아니고 내가 든 의문에 대해 다른 정보가 있나 물어본거임 ufc ppv기사 맨날 보는 거 같아서. 없는거 보니 내 생각이 맞을 가능성이 높아진거 같고.
ufc 300도 데이나 통해서 맨날 역대급이라고 입털던데 정작 ppv수치는 비공개로 해서 이상해서 물어본거임. ㅇㄷㅅㄴ를 공격한게 아님. 그리고 왜 네임드화질이야.
미안하다 정신병자 펭도리년때문에 좀 나두 좀 예민했던거 같다. 근데 아무리 디씨라지만 조금은 둥글게 말할 필요는 있는거 갘다. 계속 날카로운 투로 하니깐 따지는 늬앙스로 느껴져
말투 따지는것보다 홍위병 노릇 하는게 더 이상함. 호감 고닉 작업 하고 싶은 거임?
그딴거 아니고 펭도리가 이새끼 조질려고 작정하니깐 좆같아서 도와주는겨 펭도리가 요즘 타겟 이새끼로 잡았어서
누가 공격하는진 모르겠는데 공격하는 애도 병신은 맞는데 본인 잘못도 있지 ufc vs 복싱 이러면서 매출글 쓰는데 어그로가 끌리지 그럼 안끌림?
어쨌든 ufc 최근에 저조한거 알았으니 됐음
하빕 vs 맥그리거로 정점 찍은 시점에 비해서는 하락세 맞겠지만 매년 증가세인데 어떻게 망해간다는 결론으로 귀결되는지도 의문인데? 매출 매년 갱신중이라는 말 못들음?
내가 언제 망해간다고 그랬음? 근래 들어선 다시 복싱이 더 잘판다고 했지.. 그리고 빕그리거 벌써 6년전인데 그때까지 이야기 할거면 8년전인 메이웨더 파퀴아오로 비교해보지 그래? 그게 맞지 않음?
그냥 UFc망해간다는 말이 듣고 싶은거였음 말을하지 그냥. 옛날처럼 PPV의 의존도가 복싱이든 UFC이는 확연히 떨어지는 거 알텐데
아 ufc가 잘팔면 ppv가 젤 중요하고 못팔면 ppv가 후순위였음? 그런데 dazn은 왜 ppv는 구닥다리 판매라면서 등돌렸다 손해보고 다시 ppv판매 재개한거임?
자자 두 분 모두 뉴스는 뉴스로만 보세요. 과잉몰입 자제~
그리고 211.234님 제 글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체적인 PPV 산업이 망해가니깐 전부 안정적인 TV 중계나 ott쪽으로 장기계약으로 돌리는 기조인거잖어 WWE든 복싱이든 UFC든 과거처럼 밀리언 셀러가 사실상 불가능한 시점에서 말이지(가르시아 vs 저본타 제외 복싱도 불가능) 그리고 ppv 포함한 미디어 중계권료는 오히려 PPV 많이 판매했던 시점보다 올라서 전체적으론 흑자일텐데 뭐라는지 모르겠어
Tko 주식 50주 산 이후부터는 안볼수가 없죠
뭐래는거임 정작 니가 챙겨보는 ㅇㄷㅅㄴ도 앤훅에서 구경하니까 ppv가 젤 중요하다고 하던데. 그럼 ppv말고 게이트 수익으로 비교하든지? 작년에 보니까 가르시아 저본타가 2천만 달러 넘게 팔았더라
덕분에 회계나 재무쪽 지식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자주 올려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자주 올려주세요 정신병자 펭도리 무시하고
게이트 수익이든 ppv든 복싱쪽이 더 투명하게 공개했고 실제 실적도 앞서는데 왜 자꾸 확인 불가능한 수치나 본인이 유리한대로 해석할 수 있는 자료만 물고 늘어지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게이트 수익이나 관중수는 복싱이 원래부터 우위였고, ppv 의미없다 할거면 ㅇㄷㅅㄴ가 쓴 글 8할은 다 불쏘시게인데 자가당착에 빠진걸로 보임.
그리고 정작 ufc ppv 다시 올라가면 다시 그걸로 비교글 올릴 거 아님? 그리고 tv중계가 언제 하락세인적이 있었냐? 못파는 경기나 무료 중계 하는 거고, 여전히 잘파는 경기는 유료 중계함.
정작 ufc도 메인 카드는 다 유료 중계인데 자꾸 ppv 의미 없다고 하니까 뭔 개소린지 이해가 안감. 그래서 소스를 통제하는 ufc쪽에서 왜 역대급이라고 입만 털고 공개 안했냐니깐? 원래 코너 맥그리거 vs 포이리에 같은 카드는 군말없이 소스부터 흘렸는데. 정신병자는 너 아님?
안그래도 새벽부터 다른애랑 서로 다중이가 어쩌고 글 도배 달리던데 왜 ufc갤 안가고 해복갤에서 이러고 있는거임?
Ppv도 중요한에 예전처럼 매출의 70%가 ppv였던 15년전 10년전과 달리 지금은 ufc는 ppv 판매량으로 들죽날쭉한 매출 리스크를 전부다 햇징했어 그래서 ppv 판매량은 ufc에있어서 20,~30% 정도밖에 매출 영향이 없는걸로 알어 ESPN과 ppv 계약을 기본적으로 넘버링마다 40만장씩 판매한다는 가정으로 계약했고 초과하면 보너스로 더 받는 식식
왜 의미가 없음 그 ppv 수익에 따라 ufc 몸값이 영향이 가는데. espn이 돈을 왜 주는 거라고 생각함?
애초에 이 업계에 대해서 전반적인 재무 지식이 별로같은데 너도 한번 ㅇㄷㅅㄴ처럼 열심히 재무 구조 분석해보고 제 2의 ㅇㄷㅅㄴ처럼 복싱 관련 흥행 실적 분석해보셈.
자꾸 뻔한거나 이상한걸로 말 돌리지 말고 너도 결국은 ufc ppv 판매량 근래 들어 부정적인건 맞다고 생각하나보네. 그럼 됐음.
하나만 짚어드리면, 게이트 수익은 메가파이트의 경우가 복싱이 더 높았던 거지, 평균적으로 더 높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복싱 메가파이트 게이트만 보고 하시는 말씀이신데 훨씬 많은 정보와 자료를 보는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총체적으로 평가하면 사실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복싱은 메가파이트에만 몰빵될 뿐, 그 이하 이벤트들의 수치들은 굉장히 낮습니다. ㅎㅎ 더이상 말하면 내용이 또 길어지기 때문에 그렇지 않다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Espn과 계약할때 애초에 그런식으로 했다니깐. Ppv 자체만으로 흥망을 결정하던 시대는 15년전임 음악으로 비교하면 옛날에는 앨범 판매량 하나로 가수의 매출과 이름값이 정해지는 시대였다면 제금은 스트리밍 재생 단위로 바뀐거 처럼 격투기 업계 전체적으로 ppv 매출 구조가 과거랑 크게 달라졌는데 과거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당연히 황당하지
ppv든 게이트 수익이든 메가파이트가 더 높게 나오고, 특히나 주 수익원인 ppv는 대부분 메가파이트에 의존하니까 그걸 기점 잡는게 당연한거지 뭐 굳이 1년에 열린 경기 한 20개 정도 집계해서 비교할 필요가 없잖음. 복싱이 메가 파이트가 높게 나오는 건 저도 알고 있으니 그 부분은 우려하지 않으셔도 됨.
211은 다른 사람들 시각 인식해서 자꾸 댓글창 늘려서 본질 흐리려는 거 같은데 결국 그 ppv 판매 수익 때문에 espn이랑 체결된거고 ppv 계속 저조하면 딜을 이어가지 못하거나 몸값이 줄어들건 뻔한 이야기인데 자꾸 바보 같은 댓글로 본질 흐리기하려고 애쓰는거 같네
걍 말 돌릴거 없이 결국 근래 ufc 판매량 실적 줄어든건 뻔하니까 이제 됐음.
Ppv 대회 횟수도 달라서 전체적으로 복싱이 많이 판다는것도 모를것 같은데 평균적으로 30~40만장 팔려도 UFC는400만장이고 복싱은 그런 메가파이트 카넬로 60만장 3경기정도 제외하면 거의 없어서
평균적으로 3~40만장을 못파니까 비공을 하는거지 생각을 하려무나 211아..
UFC 새 중계권 계약에 대한 걱정도 접으셔도 되세요. 지금 UFC 새 중계권 관련해서 유력 매체들의 기사들은 기존 계약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의 계약일 것으로 낙관적인 전망 기사들이 대부분입니다.
헤비급 고트인 미오치치 vs 은가누 2 경기가 40만장이 안되는데 평균 3~40만장은 ㄹㅇㅋㅋ
이쪽 시장 좀 제대로 알고 나서길 바란다 증말. 기본적인 매출 구조부터 알아도 이런 저능한 대화는 그만 둬도 되는데 계속 ppv 타령이야 복싱 ufc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시청률 떨어지는 추세야 야구든 농구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스포츠 미디어 권리에 대해서는 ott, 공중파 등등 가장 중요한 시장이고 그렇기 때문에 UFC처럼 안정성 있는
프로모션이 새 중계권 협상에서 망할일 없어. 아마 만약을 대비해서 맥그리거를 올해 복귀까지 시킨걸로 보여지고 UFC300도 나름 괜찮은 실적 나왔다고 하고 현재 경량급 라인업들이 전부다 스타들이 많아서 몇년간은 탄탄할것 같어
걱정 한적 없고 댓글 50개 가까이 이야기 했는데 걍 근래 ufc 흥행성이 복싱보다 떨어진 건 맞다는 소리네 211은 무슨 espn 딜해서 ufc가 ppv 수익 덜가져가는걸로 자꾸 개소리 하고 있고
걍 인정하기가 싫은거 같은데 내가 그만 담
UFC299,300 전부 흥해서 40만장 이상은 팔았을테고 올해 기준으로는 맥구 복귀해서 넘버링 다 합해서 400만장은 팔리는게 유력함. 애초에 대형 대회 하나 있으면 평균 뻥튀기 되는 부분이 있음. 복싱도 작년 ppv는 저본타 vs 가르시아로 뻥튀기 되었을걸
ufc 300은 지들이 역대급이라고 존나 홍보했으니까 30만장은 넘을수도 있겠지 근데 그게 평균치임? 그리고 맥그리거 와도 그 3 카드로 400만장 절대 안됨
ppv 저조해서 공개도 안하는데 지혼자 400만장 유력함 이러고 있네 공개된 자료가 없는데 뭘보고 유력함? 작작좀
절대 안된다고 어케 단정 짓는거임? Ufc 299 40만장 UFC 300 70만장 정도로 가정하고 UFC 303 100만장만 되도 바로 210만장인데 여기에 존스 미오치치와 아데산야 드리커스가 각각 50만장 판다고 가정하고 나머지 대회에서 20만장씩만 팔려도 400만장임
211.234님도 더이상 소모전 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하네요. 자료 근거가 아닌 그저 상상력으로 단정하고 벌이는 논쟁은 의미가 없는 그냥 소모전이죠. 무가치합니다.
아니 근거 자료가 있으면 맞는데 다 네가 지어내놓고 400만장 넘을게 유력하다 하니까 할말이 없네
맥그리거 복귀하는 시점에서 100만장이 사실상 확정이면 나머지 11개 대회에서 300만장만 넘기면 되는데 존스 vs 미오치치, 아데산야vs페레이라같은 굵직한 대회는 50만장씩 팔려왔으니깐 그 추이 감안하면 400만장 어렵지 않어. 물론 정확한 추이는 모르지만 과거에 맥그리거 전성기때는 500만장도 어렵지 않았는데 400만장이 뭔 넘을수 없는 수준으로 보는겨
팩트만 놓고 보면 ufc 300 역대급이라고 ufc에서 몇주동안 계속 홍보 개때려놓고 정작 ppv 수치는 공개 못하고 있는게 팩튼데 자기가 ppv 판매량까지 마음대로 정하니까 더 말할 수 있는게 없음
한 경기로 400만장 넘게 팔아본거 메이웨더밖에 없고 ufc 역사상 가장 흥행한 경기인 맥그리거 하빕이 240만장 팔림 500만장 같은 소리하네 걍 무시함
몇장인지 공개를 안해도 대충 각이 100만장은 안되어도 80만장 정도로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추세인데 낮게 쳐줘서 70만장 쳐준거임 참고로 공개 안한다고 해고 검색량 추이 보면 UFC 300이 200보다 살짝 낮은 추이라서
UFC 넘버링이 1년에 12개니깐 누적해서 400만이라는 건데 뭔 씹소리야 맥그리거 경기가 100만은 거의 고정이니깐 나머지 11대회에서 평균 30만장만 나오면 1년에 400만장임 아 혹시 수학 못함?
125.128님의 본문과는 관련없는 왠지 모를 열의와 정성? 덕분에 댓글수 엄청 늘었네요. 제 글 조회수 많이 올라갈 듯.ㅎㅎ
그니까 그 30만장이란 수치가 걍 순전히 네 뇌에서 나온 건데 의미가 있냐고
본문과 별 관계 없다고 하지만 작성글 검색해보니까 맨날 ufc vs 복싱 흥행성 비교 이런 것만 ㅈㄴ 달리던데 말은 못하고 비꼬기만 하는거 보니까 덕분에 잘 알게됐네 사우디 머니가 크긴 크구만
과거 추이로 봤을때 UFC ppv 판매량은 평균40만장이었음 물론 지금 낮아졌다고 해도 대충 존스나 아데산야는 40만장 꾸준히 적립 하는 추이이고 존스 vs 미오치치 기대치가 60만장이고 UFC 300이 낮게 봐서 70만장 정도로 추정되고 400만장 과거 추이로 봤을때 UFC ppv 판매량은 평균 35만자체는 그리 높은 수치가 아님. 맥그리거 복귀시점에선
계속 달아주고 싶은데 ufc 흥행 저조한건 진작에 결론난거 같고 이제 진짜 할일 생겨서 그만 가봄 ㅃㅇ
니 좆대로 생각하셈
ㅇㅇ 난 뇌피셜 말고 근거 자료 토대로 생각할라고. 이미 대꾸해줬는데 대답은 못하고 같은 말만 계속 반복하면서 대놓고 논점 흐리기 하려는 사람이랑 더 이상 대화하고 싶지도 않네. 공휴일 잘 보내라..
123.215님 개인의 상상으로 하는 판단은 자유입니다만, 팩트라고 결론을 내린다는 것은 근거 자료를 가지고 내리면 되는 거에요. 올려치기이든, 내려치기이든 근거 자료 없는 상상력은 그냥 무가치죠. 님은 수십개의 무가치한 글을 감정을 담아 쓰셨을 뿐이죠.
ㅇㅇ ㅇㄷㅅㄴ 너도 앤훅에서 다른 복싱 카드 미국내 ppv수치 공개 안했으니 망했을게 유력하다고 썼었지만 그건 팩트고 내가 ufc 역대급이라 입만 털고 ppv 공개 안했으니 ppv 저조할거란건 뇌피셜 선동이지 ㅋㅋ
https://m.cafe.naver.com/andyhug/2522481
ㅇㄷㅅㄴ
너도 ppv 판매량 안나오면 공개 안하는 흐름이라고 말하던데.. 데이나가 ufc ppv 공개 안하는 건 만족스러운데 공개 안하는거고 복싱이 ppv 공개 안하는건 ppv 판매량 망해서 그런건가보네 ㅋㅋ
저는 단정하고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근거가 있을 때 확정적으로 이야기 합니다.ㅎㅎ 위에도 썼듯이 상상은 할 수 있는 거니까요. 팩트인냥 결론 내리고 확정 짓지는 않아요.
요즘 주요 복싱 언론들이 PPV 수치가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으면 보도하지 않는 흐름이 있습니다. 아마도 방송사들의 눈치를 보거나 이해관계 때문으로 생각되네요. 실제로 복싱계에서 가장 저명한 댄 라파엘이나 MMA쪽의 아리엘 헬와니는 DAZN을 대놓고 홍보해주고 있죠. 헬와니는 직접 DAZN으로부터 돈을 받는다고 밝힌 바도 있고요
네가 쓴글인데 무슨 단정을 안지어 ㅋㅋㅋ
링크 거신 글 어디에도 제가 "저 경기 ppv 망했다" 또는 "망했을 게 유력하다"라고 써있나요? 억까는 좀...ㅎㅎ
"요즘 복싱 언론들이 PPV 수치가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으면 보도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게 내가 ufc가 ppv 수치가 만족스러우면 보도 했을 거란 말과 뭐가 다름? 대답좀 ㅋㅋ
https://m.cafe.naver.com/andyhug/2199234
여기에
네가 미국 ppv 수치 공개 안했으니 망할게 유력하다 써놨는데?
네가 하고 싶은 말은 ufc가 갑자기 ppv 공개 안하면 판매량과 상관 없는 다른 사정이 있는 거고 복싱이 ppv 공개안하면 ppv가 망해서 공개하지 않은 거라는 거임? 너무 추하지 않음?
자, 저 추정의 내용은 저만의 의견이 아니라 실제 복싱 언론계에서 나오고 있는 주장입니다.
https://x.com/MonteroOnBoxing/status/1789446757815894278
https://twitter.com/SteveKim323/status/1789379534942613850
밑은
트윗은 가장 저명한 복싱 저널리스트 중 하나인 스티브 킴의 트윗 내용이고요.
저는 님처럼 망했다고 결론 내리는 게 아니라, 업계에서 논의되는 주장을 실은거죠.
네가 단 링크야 말로 네가 단정한 것처럼 "수치 공개 안했으니 망했다"라는 말이 없는데? 그리고 왜 자꾸 말 돌림 네가 ppv 판매량이 저조하면 공개를 안한다며 그게 내가 한 말이랑 뭐가 다르냐니깐
네가 하고 싶은 말은 복싱은 ppv 수치 공개 안하면 판매량이 망해서 그런거지만 ufc는 ppv 공개 안하고 역대급이라고 입만 털어도 ppv 수치 저조한거랑은 관련 없다는거임?
That ship has sailed and the cowards in the media will not rock the boat, because they don’t want to be thrown overboard. 라고 하죠. 복싱 기자들이 낮은 수치를 보고했다가는 방송사로부터 불이익을 염려해서 수치 공개를 안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게 제가 망했다라고 결론 짓는 인가요? 제 일방적인 상상력의 주장이 아니고, 단정한 적도 없습니다. 확증편향 그만~
? 네가 망한게 유력하다고 댓글에 결론 지어놨는데 뭔소리임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네가 복싱은 ppv 판매량 불만족스러우면 ppv 판매 수치 공개 안한다도 흥행성 망하면 공개 안한다는 내용이랑 같은 내용인데 왜 그건 "나는 직접 망하면 공개 안한다고 말한적 없으니 상관없다"해놓고 그건 상관 있다고 결론 내림? 네말대로면 똑같은 내용이어도 망하면 공개 안한다는 단어가 안들어가있으면 억까인거 아님?
감정적인 확증편향 이제 그만~ 수고 많이 하셨어요. ^^
확증편향을 한적이 없음 네가 써논거 그대로 말함
말돌리기 하려고 했는데 생각 나는 거 없지?
아, 위에
https://m.cafe.naver.com/andyhug/2199234
링크를 못 보고 넘겼는데, 저거 미국 판매량 550,000~575,000 수치 이거 당시 가장 저명한 PPV 정보통 댄 라파엘 미국 수치인데요? 댄 라파엘이 미국 PPV 수치의 거의 절반 이상을 보고하는 인간입니다. 이 사람 수치는 모두가 팩트로 받아들입니다. 이 사람 수치가 거짓이라면 지금까지 알려진 미국 복싱 PPV 수치 대부분이 거짓인데요? ㅎㅎ
그리고 에디 헌의 전세계 105만 이라는 수치도 교묘하게 문장에 PPV가 아닌 일반 구독자 포함이라고 써있었고, 당시 쇼타임 사장 에스피노자가 그 내용 직접 지목해서 엉터리 거짓이라고 지적했었습니다. 억까는 좀 노노 해주시길...
내가 언제 네가 들고 온 ppv 자료가 구라라고 함? 네가 말한 대로 "ppv 수치를 공개 안 하는 이유는 흥행이 저조해서"일 가능성이 높은데 왜 똑같은 말 해 놓고 뇌피셜이라고 부정 하냐고 했지 ㅋㅋ
계속 말 돌리면 그냥 내가 저녁와서 따로 네 카페 글이랑 스샷 찍어서 글을 팜. 걍 댓글 수 존나 늘려서 다른 사람들이 본질 파악 못하게 하는 게 네 목적이잖아?
카넬로 경기가 수익을 내지 못 했을 거라는 주장도 댄 라파엘 역시 했었고(당시 라파엘이랑 에디 헌이랑 논쟁했음), 아까 링크 걸었던 스티브 킴 등 다수의 복싱 저널리스트들의 주장이었습니다. 제 의견 이전의 이미 전문가들의 의견이죠.
그건 ppv 수익이 어느 정도냐에 관한 핵심이고 네가 주장하는 건 ppv 수치 ㅈㄴ 못 팔아서 망해서 적자 났을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거고, 복싱 업계인들이 평소에 ppv 수치 공개 안 하는 건 ppv 판매량이 낮아서 그런 거라는 거 잖음
똑같은 추론 대로면 ufc 300도 그냥 ufc 300이 정말 흥했고 역대급이면 ppv 수치 박으면 되는데 작년부터 ppv 공개 없는 거 보면 ppv 판매량이 저조해서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게 합리적인데 왜 이건 뇌피셜이라고 부정하고 복싱은 합리적인 팩트라고 주장하는 거임?ㅋㅋ
계속 분리해서 이야기 하는 데, 그래서 몇번이나 물어 봤지만 네가 주장하는 건 "복싱이 ppv 공개 못하는 건 ppv 못 팔아서 인 게 팩트고, ufc가 ppv 공개 못하는 건 못 파는 거랑 관련 없다." 이거임? 말 그만 돌리고 대답 좀
댓글수 늘리는 건 저는 관심 없는 데 님께서 열심히 해주신 거고, 감정적인 소모성 딴지는 이제 그만 하시죠. 저는 근거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라서 무가치한 소모성 논쟁은 삼가하겠습니다~ 디시는 제가 자주는 못 오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꾸준히는 정보글 올리러 올 테니까 기대하시고 싶으면 기대하시고요.^^
왜 불리해지면 갑자기 감정적이라고 말꼬리 늘어 잡냐 네 댓글 보면 누가 봐도 감정적인데
그냥 내가 글을 쓸게 ㅋㅋ
ppv로 왜싸우냐 경기만재밌게봤으면됐지..
님께서 지적하는 의문에 대한 제가 갖고 있는 정보로 대답해드립니다. 말이 길어져서 댓글로 쓰기도 힘들지만, 복싱은 PPV가 케이블, 위성, 각종 스트리밍앱 등 한 개의 PPV가 여러 플랫폼에서 동시에 서비스 됩니다. 소스가 열려 있고, 그 연줄 라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복싱계의 여러 기자들이 수치를 얻어서 보도했었습니다. 물론 가장 빨리 보도하는 라파엘이나 코핑거 같은 기자들이 주로 해왔고요. 복싱 PPV는 수치 소스 보도의 출구가 상당히 열려있습니다. 즉, 수치를 입수하고도 보도하지 않는 경우들도 분명 존재해왔고(훨씬 시간이 흐른 나중에 밝히는 경우들이 분명 있었왔죠), 그걸 지적하는 다른 전문가들의 의견들도 있습니다.
걍 말장난이네. 애초에 ufc가 공개적으로 공개한 ppv 수치가 있긴 함? 걍 ufc가 자신들의 홍보를 위해 PPV 판매량 수치 소스를 흘리는 건데, 그걸 잠그면 당연히 기자들로썬 실제 ppv 판매 수익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가 없겠지. 복싱은 여럿 플랫폼이 있어 접근 방식에 차이가 있다고 했지만, UFC가 정보 차단에 더 유리하단 거 빼면 근본적으론 당사자에게 소스를 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없음.
UFC가 ESPN과 손잡아서 이제 ESPN이 소스 유출에 신경 쓸 수 있는 건 맞지만, PPV 수치가 좋으면 굳이 기존에 해왔던 홍보를 막아 버릴 이유가 없는데 이게 어떻게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반박이 된다는 거임. 본인도 말하듯이 PPV 100만 돌파 등 흥행성이 높은 경기면 안 할 이유가 없고, 정반대로 그동안 공개 해온 PPV 수치를 UFC측에서 비공개로 돌렸으면 PPV 판매량 자체가 저조하다고 보는 게 합당한 추론이지. 본인이 복싱 PPV 주제로 앤디훅에 글 쓴 것처럼.
"복싱이 PPV를 비공개 하는 이유는 판매가 안되서다."라고 한 본인 주장은 근본적으로 UFC에도 적용 되는 말인데 왜 이걸 계속 부정함?
그리고 교묘하게 "나는 전문가가 말한 내용만 토대로 했지, 내가 추론한 적은 없다!"라고 하는데, 언급한 카넬로 게시물부터 시작해서 "복싱계 언론들이 복싱 눈치 보느라 글 제대로 못 다루고 있다", "PPV 수치 공개 또한 흥행에 따라 정해진다"라는 주장도 어디까지나 본인 추론에 의존한 거란 걸 명시 해두셈. 물론 그 추론이 틀린 건 아님, 단지 전문가 말 그대로 인용한 것도 아니고 UFC에도 똑같이 적용 되는 잣대인 게 문제지. 애초에 UFC는 반 독점인데 심하면 UFC가 더 심하지.
저기요. 앤디훅에서 제 글을 많이 읽으시는 모양이신데요, 저 또한 앤디훅에 PPV 관련 글의 댓글에서 요즘 UFC PPV도 예전만큼 안 나올거라는 언급 자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거의 PPV 관련 댓글에 줄기차게 쓰고 있거든요? 봤으면서도 모르는 척 하시는 건가요? ㅎㅎ 저는 자료가 없으면 단언하지 않아요. 제 의견의 바탕이 되는 전문가들이나 기사 출처는 아까도 링크 달아 드렸으니 더 열거할 필요는 없고, 님은 님 추정을 팩트로 단정하시는 것이고요. 이 지점이 님과 저의 차이입니다. 더이상은 대호가 같은 내용의 반복이 될 뿐이네요.
내가 니 글을 어떻게 일일이 찾아봄 해복갤에서 맨날 보이니까 기억해뒀다 검색해둔거지. 그리고 너랑 나랑 같은 주장이고 같은 잣대인데 그렇게 똑같은 내용이여도 넌 뇌피셜이고 난 오피셜이라 이러는게 문제란 거임.
그리고 네가 주장한 것도 결국 네가 달린 글에는 없는 개인적인 추론이 더 해진 건데 왜 계속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는지 모르겠음. 어쨌든 흥행성 관련으로 내 말이 맞다는 거니까 됐음.
UFC와 ESPN은 공식적으로 PPV 수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미국내 PPV는 ESPN+ 독점 단일 플랫폼입니다. 때문에 소스 접근이 굉장히 닫혀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복싱과 UFC는 소스 접근 자체가 차이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2021년까지 SBJ에서 단독으로 소스 보도를 했었습니다. 그 단일 루트를 UFC가 차단해버리면 아무도 알지 못 하는 구조죠.
전통 TV 시청률과는 다르게 OTT 플랫폼들은 모든 시청률을 일일히 공개하지 않는 것 처럼, ESPN이 UFC의 PPV 수치가 공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아예 차단해서 일 수 있습니다. 100만 돌파 등 특별히 높은 경우가 나온다면 ESPN이나 디즈니 측에서 직간접적으로 보도할 가능성은 물론 높습니다. 그런 경우 아니면 그냥 비공개 원칙으로 변경했을 수 있겠죠. 이게 현재 UFC와 복싱 PPV 수치 정보의 차이입니다.
ㅇㄷㅅㄴ님 0.24 같은 시청률은 0.24%인가요?
많이봤네
이정도면 많이 봤는데?
현재까지 올해 최고치
요샌 왜 ppv 비교글 안씀?
타커뮤니에 PPV 정보는 접하는 데로 항상 올리고 있습니다. UFC PPV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UFC PPV 수치 소스 차단된지 몇 년 째라서 아무도 알 수가 없는 상황이고요.
작년부터 공개 안하던데 ufc ppv 망한거임?
요샌 복싱 PPV 조차 거의 공개 안 되고 있습니다. 조슈아 vs 은가누, 헤이니 vs 가르시아, 카넬로 vs 문귀아 모두 찌라시나 일부 언론의 추청치 말고 유력 복싱 언론들에서의 PPV 수치 보도는 없는 상황입니다. 다 망해서 그럴까요?ㅎㅎ
얼마전 경기한 가르시아vs헤이니 같은거 빼고 스펜스 크로포드 비롯한 복싱 매치는 ppv 작년부터 다 공개했는데 ufc는 작년부터 다 비공에 300 역대급이라 ppv 백만장 넘겼을거라고 입털어놓고 공개 안하는거 보면 망해서 공개 못하는거 아님? 맥그리거땐 잘파니까 바로바로 공개했잖음
복싱은 작년에 저본타vs가르시아, 카넬로vs찰로, 스펜스vs크로포드 등등 빅매치부터 자잘한 경기까지 공개했는데 ufc는 한거있누
300이 100만 장 넘길거라고 입털었던 자료가 있었는 지는 모르겠으나, UFC의 PPV 수치 소스 보도가 없어진 것은 2022년 부터입니다. 애초에 UFC와 ESPN은 PPV 수치를 보도하지 않고 전부 SBJ의 소스 보도였습니다. 수치가 더이상 뜨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저에게 묻지 마시고 SBJ에 메일을 넣어보세요. ㅎㅎ
ufc가 공개적으로 백만장 짚어서 입턴건 아니고 블러디엘보 보니까 기사 있던데. 근데 기사 안뜸. 기자들도 측근들로부터 나오는 소스가 있으니까 공개하는 걸텐데 공개 안되기 시작한 시점이 공교롭게도 ppv 스타들 몰락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아닌가. 코너 맥그리거, 이스라엘 아데산야 등등..
예시로 든 경기들도 카넬로 빼면 딱봐도 망한 경기들이잖음 조슈아vs은가누는 ppv는 공개 안됐어도 지나치게 낮은 시청률 보면 망했을게 뻔하고(물론 석유 머니라 ppv 상관 없긴함..) 가르시아 헤이니도 티켓 안팔려서 떨이 세일 했는데
몰락했다고 하시는 데, UFC 2023년 매출 1조 7천억 또다시 역대 최고 갱신했죠.ㅎㅎ 그리고 TKO 주가는 현재 최고치 찍고 있고요. UFC 매출 걱정은 안 하셔도 되세요.
Ppv 정보 요즘 안나오는거 맞아 한번 찾아봐 니가 병신아 왜 열심히 정보글 쓰는 어디사냐님한테 트집잡고 지랄이누 정보력이 어디사냐님의 반의반의븐도 안되는 씹새끼가
UFC매출은 espn 딜을 비롯해서 여러 광고 수익도 따를 거고, 애초에 mma 독점 시장이니까 잘나오겠지 근데 나는 근래 들어 ppv 발표로 홍보하던 유엡이 하락세 오는 시기 맞춰 갑자기 발표 접은거 보니까 근래 ppv 판매 안된다고 보는거고
안나오는 거 맞는데 안팔린다는 소문 도는 시기에 ppv 안나오는 이유에 대해 추정하는 거잖음 내가 ㅇㄷㅅㄴ가 구라친댔음? 대댓은 바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