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근육도 엄청 커지고 데피도 좋더라
펀치도 어느때보다 임팩트있고 강하게 치더라
스텝이랑 움직임도 최전성기 퍼포먼스 그 이상이었음
메이웨더도 36살에 카넬로전에서 커리어 최고 퍼포먼스 보여주고 그 후로 기량 쭉 떨어졌는데
로마첸코도 36살에 캄보소스전에서 커리어 최고 퍼포먼스 보여준게 아닐까 싶다
올 가을에 샤커 스티븐슨이랑 바로 붙으면 로마첸코한테 승산이 있다고 본다
내년부터는 로마첸코도 나이가 많아서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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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첸코 최근 경기들은 체력이 딸려서 펀치에 맥아리가 없는건가? 싶었는데 캄보소스전은 확실히 임팩트가 있더라 ㄷㄷ
좀 답답한게 진작 저리 칠 순 없었나 이런생각 들긴함 ㄹㅇ
이거 ㄹㅇ
지랄 좀 마라 떡밥 하나 잡은 시합으로 물빨오지노 - dc App
캄보가 테오피모 잡았는데 떡밥이라카노 ㅋㅋ
로기견 병신들은 헤이니전에는 못 한 걸 안 한 거라 생각하고 앉았음 캄보가 개떡밥새끼라 그렇게 보이는 걸 생각 못 함 - dc App
그 개떡밥이 테오피모 무패 아다 따먹었는데
꺼지기전 마지막 불꽃이라는건가?
풍전등화는 아니겠지 - dc App
오히려 몸상태가 돌이킬수없이 안좋아졌다는게 보였던 경기였는데 나한테는...로마첸코의 시그니처 펀치는 앞이나 뒤로 스텝 밟으며 앞손훅 때리는거인데 헤이니 전때도 어느정도 보여줬던게 마지막인지 이제 어깨가 맛이 갔나보더라. 원투훅 들어갈 타이밍에 훅이 아니라 잽처럼 넣더라고...
어깨 수술 2번 이상해서 어깨 많이 안좋음 로마 본인도 샤커랑 저본타랑 경기하고 은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거 같더만
결과에 모든 과정을 뜯어 맞추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