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더전할땐 와일더 주먹이 쌔니까 2-3차전 갈수록 그걸 의식해서 살찌워서 맺집 조금이라고 키웠고. 와일더는 스테미너 잃어도 살 좀더 찌워서 펀치력 키우는 전략 가져왔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우식전은 우식의 펀치력이 그렇게 쌘건 아니니까 살빼서 우식의 스피드에 맞추는 전략으로 가는거같은데. 퓨리가 살찐 상태로 싸웠으면 우식이 더 할만했을꺼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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