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뒷손)훅을 응용하다보면 롱훅 , 숏 훅 , 오버핸드 같은 응용 동작들이 생깁니다.
그리고 또 스트레이트를 연습하죠
실제로 사용을 하다보면 스레이트를 뻗든 훅을 뻗든 거리에 맞게끔 숙달된 펀치가 나옵니다.
그러다 보면 스트레이트와 뒷손 롱훅이 믹스된 스트레이트라고 할수도 있고 훅이라고 할수도 있는 응용이 된 펀치가 제법 보이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나오는 또 다른 이유는 팔꿈치의 스냅(회전)을 주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이트든 훅이든 뒷손을 줄때 팔꿈치를 비틀어 정권이 돌아가게끔 작은 스냅까지 주도록 하는것이 요지입니다.
사실 쿠바스타일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에서 많이 사용하지만
영상이 매우 참고가 되실겁니다.
결론은 절대 잘못된 타법이 아닙니다
다만 스트레이트-롱휵-숏훅-오버핸드 나누어 연습한뒤 경계선을 찾고 응용을 해보세요!
대부분 영상에서 여러분들이 혼동이 오시는 이유는 '응용'의 부재일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고요!
- dc official App
감사합니다! 연습해보겠습니다
나는 형 근데 이영상을 보고 든 생각이 말이야 뒷손 낼 때 뒷발이 꼭 박혀있진 않아도 되는 것 같아 상대와 나의 거리에 따라 뒷발을 뒤로 혹은 앞으로 놓으면서 뒷발을 내도 충분히 강력한 주먹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보통은 펀치를 낼 때 앞발로 펀치거리를 컨트롤하고 뒷발을 박아둬서 지탱을 하는게 정석이라고 하잖아 근데 뒷발 착지 타이밍만 조절할 수 있다면 펀치 낼 때 뒷발을 조금 더 자유롭게 위치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발굴음으로 이용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당연하죠 무빙하면서 스파링하시다보면 뒷발 위치는 이미 엄청나게 바뀝니다 제가 지금 찾지는 못하겠는데 어퍼컷 뒷손같은경우는 일부러 뒷발을 집어넣으면서 치는 타법도 있습니다 ㅎ - dc App
발보다 중심이 유지되는게 중요하다고 봄 보통은 발이 떨어지면 몸이 앞으로 쏠리니까
웨다 영상 찾아보면 뒷발을 던지면서 주는 빠른 스트레이트가 많음. 회전를 줄이고 빠르게 던짐 - dc App
근데 이걸 안 배워도 하드펀쳐라고 소문난 사람들은 알아서 이렇게 치던데 몸으로 깨달은 걸까 원래 알던 걸까.. 분명 체육관에선 다 똑같이 몸 회전해서 팔이 다 펴질때 맞아야한다고 배웠을텐데말이지..
훅트레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