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뒷손)훅을 응용하다보면 롱훅 , 숏 훅 , 오버핸드 같은 응용 동작들이 생깁니다.


그리고 또 스트레이트를 연습하죠


실제로 사용을 하다보면 스레이트를 뻗든 훅을 뻗든 거리에 맞게끔 숙달된 펀치가 나옵니다.


그러다 보면 스트레이트와 뒷손 롱훅이 믹스된 스트레이트라고 할수도 있고 훅이라고 할수도 있는 응용이 된 펀치가 제법 보이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나오는 또 다른 이유는 팔꿈치의 스냅(회전)을 주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이트든 훅이든 뒷손을 줄때 팔꿈치를 비틀어 정권이 돌아가게끔 작은 스냅까지 주도록 하는것이 요지입니다.


사실 쿠바스타일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에서 많이 사용하지만


영상이 매우 참고가 되실겁니다.


결론은 절대 잘못된 타법이 아닙니다


다만 스트레이트-롱휵-숏훅-오버핸드 나누어 연습한뒤 경계선을 찾고 응용을 해보세요!


대부분 영상에서 여러분들이 혼동이 오시는 이유는 '응용'의 부재일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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