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자 포스 내뿜으면서도 티켓 못파는 애들있잖음
크로포드, 찰로, 안드라데, 우가스 이런애들..
조슈아는 호감형+영국국적+금메달리스트 빨이라 번외인가
리곤도, 웨더 같은 스타일은 별개의 타입으로 치고
위에 재네들은 쌈박질 하는거 보는맛도 있는데 왜 저럴까
최강자 포스 내뿜으면서도 티켓 못파는 애들있잖음
크로포드, 찰로, 안드라데, 우가스 이런애들..
조슈아는 호감형+영국국적+금메달리스트 빨이라 번외인가
리곤도, 웨더 같은 스타일은 별개의 타입으로 치고
위에 재네들은 쌈박질 하는거 보는맛도 있는데 왜 저럴까
크로포드 경기 재미없지않나… 또 그거랑 별개로 흑인시위때 동참안하고 총사진올리면서 폭력시위비판해서 찍혔을걸
매니아들이 볼때나 재밌지 쟤네들 대중들한테는 노잼 - dc App
복싱에 관심이 있으면 재밌지. 복싱도 모르는데 보고있으면 재미가 있겠냐. 그래서 복싱팬들 및 복싱 관계자 및 선수들이 크로포드를 높게 평가하는거야 등신들아. - dc App
복싱을 배우고 보는거랑 그냥 보는거랑 차원이 다르니까 - dc App
마이크웍도 못하고, 말빨도 안 좋고, 그렇다고 대외 행보를 적극적으로 하면서 인지도 쌓고 상품성 올리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성이 두드러지게 좋아서 파이트팬들에게라도 굳건한 지지를 받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찰로 형제들은 흥행성 있는 편. PBC가 두 형제 다 밀어주는 데에는 이유가 있음. 스타일이 화끈하고 외양도 두드러져서 상품성이 어느정도 있거든
찰로 형제들이 무슨 흥행성이 있냐ㅋㅋㅋ형제 둘이 쌍으로 나온 대회 ppv가 십만 따리임. 크로포드 보다도 더 못팔았다
아마와 프로를 합쳐서 복싱이라는 스포츠 자체에 관여하는 선수, 관계자가 타 격투기 종목에 비해 많으니까 종목 전체를 평가한 관심도나 인기 수치에서는 복싱의 인기가 높게 나오지만 현대 복싱은 이미 오래 전부터 기구별 체급별 세분화가 지나치게 되어서 대중들의 각 선수에 대한 관심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음. 구조적으로 특정 선수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으니 복싱 그 자체가 아닌 외적인 스토리 메이킹으로 억지로 대중들의 관심을 끌어모아야 하는데 본문에 언급된 선수들은 외모, 언론에서의 발언, 사생활 등에서 딱히 매력이 없는 선수들임. 예를 들어서 크로포드는 실력은 뛰어나지만 본인과 주변인들이 내뱉는 비호감 발언때문에 같은 흑인들도 싫어하는 비호감 캐릭터에 프로모션과도 마찰을 자주 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