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eploy Saeaia라는 태국 무에타이 선수에게 술자리에서 자신과 건배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어느 한 남성이 술자리에서 머리에 맥주를 부었습니다
X친 여선수는 즉각 달려가서 미들킥과 딥 등으로 보복후 경찰조사 받았다고 하네요 ㅎㅎ
양측다 1000바트씩(소란죄) 가벼운 처벌을 받았으나
호텔 직원이었던 남성은 직장에서 해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여자분 전적이 40승 10패인데 남성이 달려들었어도 안졌을 확률도 있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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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도 아니고 빡친을 필터링하는 짭조한 그는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