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오티즈 주니어 -> 웰터급 최고 유망주입니다. 정말 잘합니다.
잰더 자야스 -> 호평 일색의 슈퍼 웰터 유망주입니다. 이번 시합을 잘 치르면 당장 컨텐더로 올라올 선수입니다.
니코 알리 월시 -> 무하마드 알리의 외손자입니다.
칼럼 스미스 VS 마시유 바우더리케 -> 노잼 체급이었던 라이트 헤비급이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칼럼 스미스의 우위 봅니다.
아드리안 브로너 -> 브로너는 복귀전 승리는 물론 1년 이내 월드 챔피언 재등극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출처] 8월 주요 타이틀전 및 시합 정리|작성자 엘리어트
알리 손자ㄷㄷ
wbc가 브리저급 꾸준히 밀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