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잭키찬이나 이연걸 영화에서 다이내믹한 기술(?)로 악당들을 초쌀해버리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복싱, 가라데, 주짓수 수련자들에게 처참하게 발리는 실전성 제로의 중국 무술을 보며 중국인들은 무예에 관한 재능이 없다거나, 중국인은 피지컬적으로 후달리는 민족이라고 생각하는건 마치 장님이 코끼리 코를 만지고 코끼리를 보았다고 생각하는것과 비등 다를바가 없음
먼저, 오늘날 영화에서나 써먹을 수 있는 실정성 제로의 중국 무술들은 우리의 상식과는 다르게 모두 ‘현대에 와서‘ 정립된 무술들이라는 점임.
중국의 무술은 크게 북파권과 남파권으로 나뉘는데, 오늘날 쿵후, 영춘권,태극권 등 우리가 아는 중국 무술들은 대부분 북파권에서 출발하며 이 북파권에다 각 유파마다 새로운 기술들을 짜집기해서 만들어진 거임.
대중들이 의외로 모르는 사실은 현대에 와서 이미 k-1 등 각종 국제 격투기 대회에서 킥복싱, 무에타이 못지 않은 실정성을 입증한 가라데 같은 경우 정설은 중국 남파권에 오키나와 전통 무술을 결합하여 중국 무술의 영향을 일정 부분 받아 탄생하게 되었다는 점임.
게다가 중국 무술의 실전성을 논할때 언제나 그 논의 범위를 ‘맨손 격투‘로 한정해버림으로써 중국 무술 본래의 용도(냉병기)를 의도적으로 축소, 왜곡시켜버리고 있다는 점임. 중국은 알다시피 전근대 시절까지 전쟁이 잦았던 국가로 무술의 특성도 그와같은 필요 현실을 반영하여 냉병기를 효율적으로 이용한 살상에 그 주된 고안점이 있는 만큼 맨손 격투는 애초에 비효율적인데다 쓸모가 없기에 고려할 필요성이 없었던 거임. 이것은 중국 무술이 고대부터 군사 조직을 중심으로 발전해왔기 때문이며 현대전에서도 군사훈련은 각종 총기 및 수류탄, 기갑 위주로 진행되지 무식하게 맨손 격투를 애써 가르치지 않는 것과 일맥함
먼저, 오늘날 영화에서나 써먹을 수 있는 실정성 제로의 중국 무술들은 우리의 상식과는 다르게 모두 ‘현대에 와서‘ 정립된 무술들이라는 점임.
중국의 무술은 크게 북파권과 남파권으로 나뉘는데, 오늘날 쿵후, 영춘권,태극권 등 우리가 아는 중국 무술들은 대부분 북파권에서 출발하며 이 북파권에다 각 유파마다 새로운 기술들을 짜집기해서 만들어진 거임.
대중들이 의외로 모르는 사실은 현대에 와서 이미 k-1 등 각종 국제 격투기 대회에서 킥복싱, 무에타이 못지 않은 실정성을 입증한 가라데 같은 경우 정설은 중국 남파권에 오키나와 전통 무술을 결합하여 중국 무술의 영향을 일정 부분 받아 탄생하게 되었다는 점임.
게다가 중국 무술의 실전성을 논할때 언제나 그 논의 범위를 ‘맨손 격투‘로 한정해버림으로써 중국 무술 본래의 용도(냉병기)를 의도적으로 축소, 왜곡시켜버리고 있다는 점임. 중국은 알다시피 전근대 시절까지 전쟁이 잦았던 국가로 무술의 특성도 그와같은 필요 현실을 반영하여 냉병기를 효율적으로 이용한 살상에 그 주된 고안점이 있는 만큼 맨손 격투는 애초에 비효율적인데다 쓸모가 없기에 고려할 필요성이 없었던 거임. 이것은 중국 무술이 고대부터 군사 조직을 중심으로 발전해왔기 때문이며 현대전에서도 군사훈련은 각종 총기 및 수류탄, 기갑 위주로 진행되지 무식하게 맨손 격투를 애써 가르치지 않는 것과 일맥함
맨날 병장기 핑계
무림의 근본은 소림사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