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시아 무술들은

유도,부흐,씨름같이 동서양 어디든 존재하는 그래플링을 제외하곤

아시아 타격기 무술들은 죄다 인도의 칼라리파야트라는 무술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보면 됨.

개인적인 생각인데 인도랑 가까운 스리랑카가 원류의 불교를 가장 잘 유지하고 있는것처럼

칼라리파야트의 맨몸기술체계의 영향을 가장 진하게 받은게 태국 무에타이같음.

그리고 마찬가지로 인도와 가까운 중국도 중국권법으로 유명한데

중국권법의 지대한 영향을 끼친 달마대사가 사실 인도사람이고 인도의 칼라리파야트를

중국에 전수해줘서 중국권법이 탄생했다는 설이 있음.

칼라리파야트의 무기술+맨몸격투라는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해온게 중국권법임.

(사실 태국의 무에타이도 맨몸격투인 무아이보란과 무기술인 끄라비끄라봉이라고 해서 맨몸격투+무기술 체계였음)

훗날 중국이 근대로 넘어와 러시아의 삼보라는 종합격투시스템을 보고서 '우슈'라는 체계를 만드는데

그 우슈가 맨손권법품새+무기술품새+대련종목인 산타라는 올림픽 시범종목으로 거듭나지?

미국 태생인 중국계미국인인 브루스리가 그간 배웠던 중국권법을 정리하고 서양의 복싱과 펜싱에서 착안을해

절권도라는 무술을 연구했는데도 중국 권법 특유의 사이드킥이나 각종 킥 기술이 절권도에 포함되어있었음.

또 그 중국권법이 오키나와로 건너 가서 당수도,오키나와테가 되는데

오키나와테도 맨몸격투+무기술 체계고 이 오키나와테가 훗날 가라테가 됨.

또 많고 많은 가라테유파 중 쇼토칸가라테는 한반도에 영향을 줘서 한국의 태권도 창시에 영향을 주고.

극진가라테는 무에타이와 대련,교류를 통해 킥복싱이라는 현대 무술을 만들게 된거임.

무에타이,가라테와 킥복싱,태권도,우슈산타,절권도

하나같이 입식 타격들이고 킥의 비중이 높은데 사실 이들의 뿌리와 조상이 인도의 칼라리파야트로 같기 떄문에

그렇다고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