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0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
총 입장인원: 14,601명
발권 관중수: 13,382명 (유료 11,480명 / 무료 1,902명)
게이트: $4,356,065.00 (약 60억 원)
※ 이벤트 직후 프로모션측에서는 14,601명의 입장인원만을 발표하고 게이트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만, 뉴욕 주 체육위원회의 박스오피스 리포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최초 설정된 티켓 가격으로는 매진시 게이트 1,350만 달러가 목표였습니다. 보통은 이 정도로 고가로 책정되는 장소는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 또는 MGM이거나 뉴욕의 MSG 정도입니다. 이후 판매가 부진하자 연이은 가격 인하가 이루어졌고, 결국 목표 수익의 3분의 1 정도의 수익을 달성. 바클레이스 센터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데이비스 vs 로메로 이벤트($4,496,710.00) 보다 더 높은 티켓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기록을 갱신하지 못하고 역대 2위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가르시아와 헤이니 둘의 시너지에도 불구하고 라이벌인 데이비스의 흥행 기록을 넘지 못한 결과가 나온 샘. 경기 직후 가르시아와 헤이니는 이 경기로 각자 3~5천만 달러를 벌게되었다고 드립을 쳤지만, PPV는 알 수 없어도 일반적으로 게이트 500만 달러 이하의 흥행 실적으로 그 정도 수입을 가져갔을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이 경기보다 훨씬 흥행했던 스펜스 vs 크로포드, 퓨리 vs 와일더 2, 3 경기 등에서 양선수 수입이 2,000~2,500만 달러였음을 고려하면 확실하죠.
< 최근 바클레이스 센터 복싱 게이트 기록 >
2022. 와일더 vs 헬레니우스
발권 관중수: 7,387명 (유료 6,625명 / 무료 762명)
게이트: $1,449,265.00 ($1.45M)
2022. 대니 가르시아 vs 호세 베나비데즈
발권 관중수: 8,074명 (유료 6,572명 / 무료 1,502명)
게이트: $1,084,725.00 ($1.08M)
2022. 저본타 데이비스 vs 롤랜드 로메로
총 입장인원: 18,970명
발권 관중수: 17,182명 (유료 16,282명 / 무료 900명)
게이트: $4,496,710.00 ($4.5M) *최고 기록
< 데빈 헤이니 게이트 / PPV 기록 >
2023. vs 프로그레이스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
발권 관중수: 14,411명 (유료 13,729명 / 무료 682명)
게이트: $1,724,020.00
PPV($74.99) 판매량: 55,000
2023. vs 로마첸코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
총 입장인원: 14,436명
PPV($59.99) 판매량: 150,000
< 라이언 가르시아 게이트 / PPV 기록 >
2023. vs 두아르테 (휴스턴 도요타 센터)
발권 관중수: 8,707명 (유료 7,154명 / 무료 1,553명)
게이트: $1,017,373.75
2023. vs 데이비스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
총 입장인원: 20,842명
발권 관중수: 유료 18,252명
게이트: $22.8M
PPV($84.99) 판매량: 1.2M
2022. vs 포르투나 (LA 스테이플스 센터/크립토 닷컴 아레나)
총 입장인원: 11,288명
발권 관중수: 10,138명 (유료 9,088명 / 무료 1,050명)
게이트: $1,126,155.00
2022. vs 태고 (샌안토니오 알라모돔)
총 입장인원: 14,459명
발권 관중수: 13,364명 (유료 12,314명 / 무료 1,342명)
게이트: $1,307,735.00
2021. vs 캠벨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발권 관중수: 4,752명 (유료 4,218명 / 무료 534명)
게이트: $353,835.00 *사회적 거리두기 입장
※ 일반적으로 관중수에 있어서 입장인원은 시합 직후의 프로모션측 발표 수치로서 유,무료 관중은 물론 장내 모든 인원을 포함. 발권 관중수는 체육위 등에 의한 티켓 발권 공식 수치.
나오야 도쿄돔 채우는게 진짜 대단한거임
저본타랑 가르시아 시너지가 엄청났네ㄹㅇ
저본타 인기 많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