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보도 기사:
According to sources, Usyk-Fury generated upward of $50 million in pay-per-view revenue with 1.5-million-plus PPV buys (the vast majority from the U.K., where Fury is a megastar). The event also made $40 million in sponsorship and another $3 million-plus in ticket sales. All in -- production, fighter purses, entertainment, travel, etc. -- the event cost in the neighborhood of $120 million.
소식통에 따르면, Usyk-Fury는 150만 건 이상의 PPV 구매로 5,000만 달러 이상의 PPV 매출을 창출했습니다(판매량의 대부분이 Fury가 메가스타인 영국에서 발생). 이 행사는 또한 스폰서십으로 4,000만 달러, 티켓 판매로 3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제작, 대전료, 엔터테인먼트, 여행, 기타 모두 합친 이벤트 비용은 약 1억 2,000만 달러에 이릅니다.
https://www.espn.com/boxing/story/_/id/40199343/why-tyson-fury-oleksandr-usyk-preview-come-boxing

Saudi Arabian officials put together the biggest fight since
www.espn.com
전세계 판매량 150만 건 중 대부분이 역시 영국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미국 판매량은 약 43,000건 추정된 바 있음.)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의 PPV 가격은 영국 약 32달러, 기타 국가들은 약 22달러, 빅매치 PPV의 경우 현재 85달러 정도인 미국 PPV 가격의 약 40% 미만 수준이기 때문에 미국 기준으로는 판매량 약 60만 건 정도의 매출 규모.
PPV 매출: 5,000만 달러
스폰서십: 4,000만 달러
게이트: 300만 달러
총 수입: 약 9,300만 달러
제작비, 대전료, 엔터테인먼트, 여행, 기타 총 비용: 약 1억 2,000만 달러
역시 적자 이벤트이고, 사우디의 지원 없이는 불가능한 대전료 및 비용.
역시 갓우디
150만이면 그래도 마이 팔았노
저렇게 많이팔아도 적자네 ㅋㅋ대전료씹;
퓨리 인기가 미치긴했네
복싱 세기의 대결 총수입이 오타니 1년 수익도 안되노ㅋㅋㅋ
앗...ㅜ
세?기?
영국,멕시코 출신들이 괜히 영향력을 미치는 게 아님 돈이 되니깐 뭐 어쩌겠음 그런 점에서 우식은 돈방석에 오른거지 영국애들이 순번표 뽑고 기다리고 있으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