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문제 계속 재발하고 해결도 제대로 못하고 시간 끌리다가 방송 계속 껏다 키기 3.1천명에서 스타트해서 김황길 권오곤까지 이어졌으면 5천명 넘는 것도 가능했는데 이걸 이렇게 날리네
너무나도 잘 깔린 판에 미숙한 경기운영.. 차라리 외주를 주지
저도 찔끔찔끔 보고있는데 처음 큰 이벤트 하는거라 중계에 어려움이 있나봅니다 점차 나아지겠죠 경기도 수준있고 재밌고 스타일 좋은 선수들이 오랜만에 많이나와서 더 좋습니다 ㅎ - dc App
근데 사실 이거한다고 프로복싱은 안살아날거같습니다 안타까운게 프로복싱을 살리려고 이런걸 하기보다는 이렇게 잘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살아날겁니다...만 사실 좀 오늘만 봐도 장벽들이 더 많이 느껴지네요 - dc App
엉망진창이던데... 김퐝길형은 왜 헤드기어쓰고 시킨걸까
시합 있어서 부상 생기면 안되니까 그런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