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문제 계속 재발하고 해결도 제대로 못하고 시간 끌리다가 방송 계속 껏다 키기

3.1천명에서 스타트해서 김황길 권오곤까지 이어졌으면 5천명 넘는 것도 가능했는데

이걸 이렇게 날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