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사이즈 우위 앞세워서 이불덮기 클린치 + 더티복싱 들고 나올 확률이 높아보이는데조슈아 커리어에서 이런 식으로 경기 한 적 있음? 내 기억엔 한번도 못본 거 같은데 우식 상대로 써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우식이 전쟁때문에 훈련 덜해서 무뎌진게 아니면 저번 경기처럼 우식 스텝 절대 못따라감 한방싸움으로 내려할듯
원래 타고난 사이즈와 힘으로 커리어 쌓던 애임. 당장 딜런 화이트 경기 때도 결국 피지컬 차이가 컸고
복서가 100m 11초대 찍는 미친세끼.. 맷집이랑 가드만 더 좋았어도 극강의 밸런스형 파이터였을텐데...
얘는 맷집이나 가드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력이 제일 큰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