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꽁다리, 특히 저렇게 긴 머리 꽁다리 있으면

시합에서 채점시 불리해지는데.

머리카락이 움직이고 뒤틀리는 게 더 과장되어서 보이기 때문에 "펀치가 더 셌나?" 라는 말 나오고.


그래서 골로프킨 vs 르뮤 시합이 두고두고 반면교사로 언급되는거고.

르뮤의 긴 머리칼이 펀치 맞을때마다 찰랑거리면서 더 엉망으로 보였으니까



물론 우식은 예전에도 저렇게 꽁다리 하고 싸운 적들 많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