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인지도 말씀 드리는거네요 사실 제론에니스같은경우는 이제 인기가 제법 많거든요 마크막사요라던지 이런선수들이 국내에서도 종합격투기 선수들처럼 거의 동시대에 인기를 얻으려면 어떤 컨텐츠가 필요할지 그런겁니다 뉴타입스포츠 같은곳에서도 좋은방향이 없을까 싶어서요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2-14 23:45
답글
메이팩 때처럼 한참 광고해주면 될지 모르지만 그렇게 될리는 없을 것 같긴 하네요.
??(223.38)2022-02-14 23:48
답글
네 저도 딱히 뭔가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ㅜ 유튜브 반응도 보면 뭔가 근본적으로 계기가 있었으면 한데 말이죠 이런건 ufc가 참 부럽습니다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2-14 23:49
주류 스포츠도 어려운걸 비주류에서 바라는건 불가능하죠. 안그래도 복싱 보는 사람도 극소수인데 그중에서 해외 유망주까지 관심 있을 사람은 더 소수죠.
익명(222.112)2022-02-14 23:55
답글
네 중계까지 되지않는 상황이다보니... 푸념같은건 아니고 뭔가 좋은 아이디어를 계속 생각하는 성격이라 한번 의견을 물어보는 중이네요 ㅎ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2-14 23:56
해외복싱은 우리나라에서 워낙에 비인기스포츠라 대중성에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복싱매니아들 아니면 자론 에니스가 누군지 버질 오티즈 주니어가 누군지 아무도 모를수밖에 없죠 많이들 알아줬으면 좋겠지만 그런 마음은 안타깝게도 희망고문에 불과하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ㅜㅜ - dc App
오리복싱(erpark8412)2022-02-15 00:08
답글
그나마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키워드가 첨가된다면 조금 더 알려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브랜던리 같은 하프코리안이라던지 아니면 조쉬테일러처럼 태권도 문신을 새긴다던지 ㅎㅎ - dc App
오리복싱(erpark8412)2022-02-15 00:10
답글
사실 현역 최고의 복서 카넬로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죠 메이웨더나 파퀴아오 타이슨과 같은 대중성을 겸비한 선수들은 거의 드물게 나올것이고 앞으로 그 대중성의 힘을 가진 복서가 누가 될것인지도 궁금해지네요 라이언 가르시아가 그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얘는 롱런할만한 그릇인지 검증이 안되서 ㅎㅎ - dc App
오리복싱(erpark8412)2022-02-15 00:12
답글
ㅎㅎ 같은 생각을 하고계셨군요 같은 맥락으로 에릭프리스트 서면인터뷰를 아디다스에 요청드려놨었습니다 근데 방송사 아니면 거절의사를 내비쳐서 ㅜ아쉬웠죠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2-15 00:14
답글
음 뭔가 좋은 방향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이 부분은 생각이 많으시겠지만 계속 이런정도의 관심이면 국내에서는 복싱인기가 더 커지기 힘듭니다 국내-해외 같이 성장해야하는데 아는선수들만 알고...억지로 바꿀필요야 없지만 뭔가 컨텐츠만들때라던지... 아이디어가 있을까? 싶었네요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2-15 00:17
답글
에릭 프리스트 전에 알려주셔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ㅎ 인터뷰 한번 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ㅎ - dc App
오리복싱(erpark8412)2022-02-1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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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8-03 01:13
답글
네 아무튼 힘내주십쇼 컨텐츠 자체도 재밌습니다 ㅎㅎ k리그 일하러 왔다가 관계자분들이 프리미어리그 이야기도 자주하셔서 글써본것도 있네요 나름 새로웠습니다 ㅎㅎ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2-15 00:22
답글
가장 좋은 방법은 국내 선수가 세계챔피언이 되서 우리나라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고 그 선수가 세계 유명복서들과 싸우면서 그 상대들도 알려지면서 점차 해외복싱에 대중들이 유입되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힘들어보이네요 ㅜㅜ - dc App
오리복싱(erpark8412)2022-02-15 00:24
답글
점차 생각을 해보시죠 ㅎ 해외복싱은 일반적으로도 잘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해외는 규모도 크다보니 기대하는바가 더 크고요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2-15 00:39
일단 개꿀잼 매치가 딱 하나라도 공중파에서 방영 되기만 하면 물꼬가 트이지 않을까요?
쎄게충(221.133)2022-02-15 00:51
그냥 무조건 티비에 나오고 그 영상이 유튭으로 돌아다니는 게
갓인듯
동물원(akira0215)2022-02-15 01:05
하이라이트릴만 잘 나와도 젊은 세대들한테는 먹힙니다
익명(1.250)2022-02-15 05:12
복싱 안 보는 젊은 세대들도 카넬로는 한번씩은 아는게, 하이라이트릴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굉장히 많이 퍼져있기 때문이죠
익명(1.250)2022-02-15 05:12
카넬로 모르는게 이나라 복싱인기의 현실인데 뭐.... 미라가 어둡다
익명(121.175)2022-02-15 09:22
선수가 스스로 어필을 해야지 제이크 폴, 로건폴 형제가 아주 좋은 예인듯?
ㅇ_ㅇ;;(1pfnmny81q9y)2022-02-15 09:43
메이웨더, 라이언 가르시아 보고 인스타 복서라고 머라하는데, 걔들 나름의 스스로의 마케팅인듯ㅇㅇ 해복갤형들도 복갤현피, 이런거 학을 떼는데 이제 시대가 변했샤, 구시대 프로복싱의 트래쉬토크 비스므리한 광역어그로라고 봄.개인도 다 유튜브하고 인스타하고 공중파같은 중계매체 없이도 스스로 어필하고 상품화가 가능함 20대들은 대부분 개인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거나 시도 해봣다고 들었샤 난 낼모레 40이지만 나도 관리하는 유튜브 채널이 3개임, 전업유튜버도 아닌데, 여기 주딱형도 유튜브 운영하고 있고. 젊은 복서들은 나는 무도가다 스포츠맨이다 복싱외길을 걷는다! ㅇㅈㄹ하면서 ㄸㄸ이 치지말고, 스스로를 상품화하셈, 그래야 팔리고 돈범 ㅇㅇ 현피도 자주뜨고 ㅈㄹ도 자주하고 일단 유명해지셈
ㅇ_ㅇ;;(1pfnmny81q9y)2022-02-15 09:55
솔직히 나는 지금 시대엔 프로라면 실력보다 저게 더 중요하다고 봄. 제이크폴 로건폴이랑 초일류급 복싱선수들 MMA선수들이 붙고싶어서 애걸복걸하는거랑 대전료를 보면 답이 나옴. 제이크폴 로건폴도 성장하는 신예 복서긴 하지만 쟤들이 절대 순수실력으로 평가받아서 저런대우를 받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ㅇ_ㅇ;;(1pfnmny81q9y)2022-02-15 10:01
순서가 잘못됐어요. 국내 복싱시장 인기가 많아져야 해외선수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죠. 감히 이야기하지만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없는데 해외선수들이 열광적으로 주목받는 그런 인기있는 스포츠 종목이란건 없어요. 짭조한 형만해도 국내에 세계적인 선수가 없어서 그렇지 선수 나타나면 그 선수 응원할거잖아요 ㅋㅋㅋ
익명(223.38)2022-02-15 15:15
답글
우사인 볼트가 100미터 9초를 찍는 괴물이고 엄청난 스타이지만, 정작 내 심장을 뛰게 하는 달리기는 100미터 12초 뛰는 내 베프이자 옆집사는 철수가 체육대회에서 계주 1등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유명한 선수랑 매치잡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야죠
국내에서 인지도 말씀 드리는거네요 사실 제론에니스같은경우는 이제 인기가 제법 많거든요 마크막사요라던지 이런선수들이 국내에서도 종합격투기 선수들처럼 거의 동시대에 인기를 얻으려면 어떤 컨텐츠가 필요할지 그런겁니다 뉴타입스포츠 같은곳에서도 좋은방향이 없을까 싶어서요 - dc App
메이팩 때처럼 한참 광고해주면 될지 모르지만 그렇게 될리는 없을 것 같긴 하네요.
네 저도 딱히 뭔가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ㅜ 유튜브 반응도 보면 뭔가 근본적으로 계기가 있었으면 한데 말이죠 이런건 ufc가 참 부럽습니다 - dc App
주류 스포츠도 어려운걸 비주류에서 바라는건 불가능하죠. 안그래도 복싱 보는 사람도 극소수인데 그중에서 해외 유망주까지 관심 있을 사람은 더 소수죠.
네 중계까지 되지않는 상황이다보니... 푸념같은건 아니고 뭔가 좋은 아이디어를 계속 생각하는 성격이라 한번 의견을 물어보는 중이네요 ㅎ - dc App
해외복싱은 우리나라에서 워낙에 비인기스포츠라 대중성에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복싱매니아들 아니면 자론 에니스가 누군지 버질 오티즈 주니어가 누군지 아무도 모를수밖에 없죠 많이들 알아줬으면 좋겠지만 그런 마음은 안타깝게도 희망고문에 불과하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ㅜㅜ - dc App
그나마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키워드가 첨가된다면 조금 더 알려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브랜던리 같은 하프코리안이라던지 아니면 조쉬테일러처럼 태권도 문신을 새긴다던지 ㅎㅎ - dc App
사실 현역 최고의 복서 카넬로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죠 메이웨더나 파퀴아오 타이슨과 같은 대중성을 겸비한 선수들은 거의 드물게 나올것이고 앞으로 그 대중성의 힘을 가진 복서가 누가 될것인지도 궁금해지네요 라이언 가르시아가 그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얘는 롱런할만한 그릇인지 검증이 안되서 ㅎㅎ - dc App
ㅎㅎ 같은 생각을 하고계셨군요 같은 맥락으로 에릭프리스트 서면인터뷰를 아디다스에 요청드려놨었습니다 근데 방송사 아니면 거절의사를 내비쳐서 ㅜ아쉬웠죠 - dc App
음 뭔가 좋은 방향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이 부분은 생각이 많으시겠지만 계속 이런정도의 관심이면 국내에서는 복싱인기가 더 커지기 힘듭니다 국내-해외 같이 성장해야하는데 아는선수들만 알고...억지로 바꿀필요야 없지만 뭔가 컨텐츠만들때라던지... 아이디어가 있을까? 싶었네요 - dc App
에릭 프리스트 전에 알려주셔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ㅎ 인터뷰 한번 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ㅎ - dc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네 아무튼 힘내주십쇼 컨텐츠 자체도 재밌습니다 ㅎㅎ k리그 일하러 왔다가 관계자분들이 프리미어리그 이야기도 자주하셔서 글써본것도 있네요 나름 새로웠습니다 ㅎㅎ - dc App
가장 좋은 방법은 국내 선수가 세계챔피언이 되서 우리나라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고 그 선수가 세계 유명복서들과 싸우면서 그 상대들도 알려지면서 점차 해외복싱에 대중들이 유입되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힘들어보이네요 ㅜㅜ - dc App
점차 생각을 해보시죠 ㅎ 해외복싱은 일반적으로도 잘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해외는 규모도 크다보니 기대하는바가 더 크고요 - dc App
일단 개꿀잼 매치가 딱 하나라도 공중파에서 방영 되기만 하면 물꼬가 트이지 않을까요?
그냥 무조건 티비에 나오고 그 영상이 유튭으로 돌아다니는 게 갓인듯
하이라이트릴만 잘 나와도 젊은 세대들한테는 먹힙니다
복싱 안 보는 젊은 세대들도 카넬로는 한번씩은 아는게, 하이라이트릴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굉장히 많이 퍼져있기 때문이죠
카넬로 모르는게 이나라 복싱인기의 현실인데 뭐.... 미라가 어둡다
선수가 스스로 어필을 해야지 제이크 폴, 로건폴 형제가 아주 좋은 예인듯?
메이웨더, 라이언 가르시아 보고 인스타 복서라고 머라하는데, 걔들 나름의 스스로의 마케팅인듯ㅇㅇ 해복갤형들도 복갤현피, 이런거 학을 떼는데 이제 시대가 변했샤, 구시대 프로복싱의 트래쉬토크 비스므리한 광역어그로라고 봄.개인도 다 유튜브하고 인스타하고 공중파같은 중계매체 없이도 스스로 어필하고 상품화가 가능함 20대들은 대부분 개인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거나 시도 해봣다고 들었샤 난 낼모레 40이지만 나도 관리하는 유튜브 채널이 3개임, 전업유튜버도 아닌데, 여기 주딱형도 유튜브 운영하고 있고. 젊은 복서들은 나는 무도가다 스포츠맨이다 복싱외길을 걷는다! ㅇㅈㄹ하면서 ㄸㄸ이 치지말고, 스스로를 상품화하셈, 그래야 팔리고 돈범 ㅇㅇ 현피도 자주뜨고 ㅈㄹ도 자주하고 일단 유명해지셈
솔직히 나는 지금 시대엔 프로라면 실력보다 저게 더 중요하다고 봄. 제이크폴 로건폴이랑 초일류급 복싱선수들 MMA선수들이 붙고싶어서 애걸복걸하는거랑 대전료를 보면 답이 나옴. 제이크폴 로건폴도 성장하는 신예 복서긴 하지만 쟤들이 절대 순수실력으로 평가받아서 저런대우를 받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순서가 잘못됐어요. 국내 복싱시장 인기가 많아져야 해외선수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죠. 감히 이야기하지만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없는데 해외선수들이 열광적으로 주목받는 그런 인기있는 스포츠 종목이란건 없어요. 짭조한 형만해도 국내에 세계적인 선수가 없어서 그렇지 선수 나타나면 그 선수 응원할거잖아요 ㅋㅋㅋ
우사인 볼트가 100미터 9초를 찍는 괴물이고 엄청난 스타이지만, 정작 내 심장을 뛰게 하는 달리기는 100미터 12초 뛰는 내 베프이자 옆집사는 철수가 체육대회에서 계주 1등하는거라고 생각해요.
홍보 또홍보 노출 또노출밖에없는듯 펜슈얼리즘의시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