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정말 피눈물 나듯이 가슴이 쓰라리고 슬프고 우울하고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이 소용돌이 치겠지만 제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보노라면 더햇다간 말년에 그 후유증이 화산폭발하듯 더 심각하게 찾아왔을 거라고 예측됨 부디 잘 추스리고 다른 행선지를 향해 잘 걸어갔으면 좋겠네
퐝길이형 얼굴도 잘생기고, 빠따도 화끈하고, 재미있고 진짜 국내에 잘없는 상품성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넘 슬프샤..
불빠다 김퐝길은 여기서 멈추지만, 배우로 복귀하시는건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나는 김퐝길형의 새로운 길도 응원할거임, 김황길형의 새로운 인생엔 끝없는 행운만 가득하고 해피엔딩으로 에필로그까지 ㄱㄱ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