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넬로: 아니 시발 형님. 왜 일주일 내내 내 이름 거론하면서 지랄중이심???? 에디헌: 너가 이해 좀.... 둘 다 노잼이라 표 팔라면 어쩔 수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만족하며) 카넬로: 내가 했던 생각이 정확하구만!! 에디헌: 넬로야 행님 이해하지...? 카넬로: 고럼 고럼 고생이 많으십니다 ㅋㅋ
ㅋㅋㅋㅋㅋㅋ
역시 좀띄워주면 좋아뒤지는 바보좆병신 우리형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