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웰부터 10온스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첫 슈웰경기인만큼 조그만 차이지만 펀치치는
요령이라던지 조정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그런건필요없음.. 스파링에서 14온스 16온스 끼고하는데 크로포드급의 복서가 그 정도 조정을 못할 수가 없음 근데 애초에 펀치를 치고 안치고의 문제가 아니었다 테무프킨 까다롭게 잘해서 리듬을 빨리 못읽은게 문제지
취권탓임 - dc App
어렵게 생각할거 없이 압도적이었던 최근 몇년간 마드리모프급 상대는 없었음 스펜서도 사고 후에 네임 밸류급의 기량은 아니었지 - dc App
그런건필요없음.. 스파링에서 14온스 16온스 끼고하는데 크로포드급의 복서가 그 정도 조정을 못할 수가 없음 근데 애초에 펀치를 치고 안치고의 문제가 아니었다 테무프킨 까다롭게 잘해서 리듬을 빨리 못읽은게 문제지
취권탓임 - dc App
어렵게 생각할거 없이 압도적이었던 최근 몇년간 마드리모프급 상대는 없었음 스펜서도 사고 후에 네임 밸류급의 기량은 아니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