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하게 상대방 과거 이야기 꺼내며


장문으로 주저리 주저리할 필요도 없이


이모티콘 하나로 조짐ㅋㅋㅋㅋㅋㅋㅋ



넬로햄은 역대 복싱 스타 중에 가장 욕 많이 먹기 기록 현재 진행중임


심지어 동양 변방 은퇴 복서 무라타 료타도


골롭은 리스펙하지만 카넬로는 소고기 약물 적발로 조롱함


복싱 고트로 꼽는 웨더도 공개석상에서


카넬로 카넬로 카넬로 스테로이드 스테로이드 스테로이드 라고 조롱하기도 했고


팬들한테 약쟁이, 쫄넬로, 치킨 이라고 욕먹는게 일상이며


과거 호형호제하던 멕시칸 호야까지 통수치고 365일 자기 디스하는 마당에


투르키햄 SNS 투정은 카넬로 입장에서 부잣집 도련님이 응석부리는 귀여운 수준


2000억 주면 그 경기 하겠다고 못박은 상태에서


갑자기 투르키가 돌변하고 SNS로 공개저격한건


그냥 카넬로한테 기싸움에서 좆발린거


아마 카넬로의 "니가 하는 방식 마음에 안들고 니 뜻대로 안한다" 발언이


돈이면 뭐든지 된다고 믿던


개슬람 기름쟁이 자존심을 존나 건드렸나봄ㅋㅋ


카넬로가 확실히 복싱 스타답게 대응 잘햇음ㅋㅋ



크로포드 VS 에니스,


카넬로 VS 베나비데즈 추진은


갓르키였지만


마드리모프와의 졸전 이후


아직도 카넬로 VS 크로포드 타령하는거보고


이새낀 이젠 그냥 캐쥬얼 UFC 사장 느낌 밖에 안남


만약 크로포드가 미들 올라가서 자니벡 KO시키면 그때 되서 해야지ㅋㅋ


슈웰 통합도 어려워보이는 거품 새끼 은퇴 경기를


왜 카넬로가 희생하며 해야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