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보다


객석 썰렁하면 쪽팔리니까 체면치레 하려고


뿌린 무료 티켓 관련한 비난 수위가 엄청남






결론


투르키가 적자 발생 리스크까지 다 감안하고 꽂은 이벤트 아니었냐 뭐냐 자위질 하는 이들 있는데


그 은혜를 입은 최종 승자는 결국 티켓 리셀러 작업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