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러리에서도 상대 선수 빠따가 장난 아니라 업셋 위험도 있다고 누가 그랬던 것 같은데.

체급 올릴 땐 빠따 강한 놈은 무조건 피하는 게 상책.  매니저가 개념이 없는 건가.


이번 경기도 솔직히 오티즈 맷집이나 정신력이 못따라줬으면 완벽히 지는 경기였는데...

어찌어찌 버텨서 판정으로 우겨 이긴 거지. 


까딱했으면 여기서 패배하고 그저 그런 선수로 전락할 뻔했음.

근데 오늘 KO기록도 깨지고 타격을 많이 입어서 하향세를 탈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