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판을 이해 못한거 같음

ufc는 파이터들이 그 단체의 소속으로 싸우는

일종의 소속팀 개념이고

복싱의 단체들은 그냥 선수들 벨트 제공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복싱 선수들은 다 개인 사업자들이고

각각의 프로모터들과 함께 일하는거고

투르키가 꿈꾸는 단체 통합이 되려면 사실상 프로모션 통합이 되야하는데 그게 될까?

절대 안된다고 봄

복싱은 너무나 오랜기간 이렇게 해왔고

있는 권리 뺏는게 제일 어려움

돈이면 뭐든 다 되겠지 생각하는거도 복싱처럼 오래된 종목은 쉽지 않음

ufc가 저게 가능한거는 ufc의 발전이 mma의 발전일 정도로 오랜 기간 그냥 독보적이라 그런거고

갑자기 돈 하나 믿고 들어온 외부인에 의해 복싱이 운영되는 뿌리 자체가 바뀔리가

지금도 카넬로처럼 대놓고 말은 안해서 그렇지 투르키 ㅈ같아하는 복서들이랑 프로모션 많을텐데

사우디가 그 돈 다발로 스포츠 판 지배해보려고 노력했지만

축구도 그냥 선수들 말년 돈벌이, ufc도 한번씩 투어 이 정도에 지나지 않았음

복싱도 지금이야 선수들 수그리고 있지 결국 투르키라도 무한정 돈 뿌리지는 못할텐데 돈 조금이라도 내려가면 탑급 선수들은 바로 튀어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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