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복싱이지 복싱은 강력한 마약이자 중독과 같음 나는 복싱에 중독된 인간임 복싱은 중독이지 내 가장 친한 친구는 아님. 복싱은 나를 놀리고 조롱하고 괴롭히지. 내가 체육관에 오면 복싱은 내 몸, 내 마음, 내 영혼을 휘저음 그러나 복싱에서 힘든 훈련을 끝내거나 경기에서 이기게 되면 엄청난 황홀경을 안겨다 주지 복싱은 나를 가장 힘들게 하면서도 가장 즐겁게 만들어줘 나는 이 마약을 끊을 수 없다"
그정도로 복싱에 진심인 새끼가 복싱 찍먹 은가누한테 다운까지 당하며 쳐발렸노ㅋㅋ
이겼는데?? 날조 ㄴㄴ
ㄴ 사까시하지 않으셨음? 그건 걍 진거지
뭐라는거냐이앰창년은
그렇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