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7년전부터 언급되어

10년간 유수의 복싱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하던 빅매치였습니다.

체감이 덜 되지만 지금도 영국애서는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있고요

사실 이전에 일어났다면 엄청난 빅매치가 되었을텐데...

둘다 커리어가 꼬이면서...

개인적으로 아쉬운 경기입니다

이번주말 17년 역사의 종지부를 찍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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