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복싱 자체가 화끈한 복싱이 아니고


극한의 포인트 복싱인데 


포인트 복싱해서 흥행이 잘된애는 역사적으로 몇없고 


그 몇안되는애들이 흥행이 된건 경기외적인 요소가 강했음


근데 우식은 경기외적으로 보면


화이트 트래쉬들이 사는 좆구권이라 돈도 안되고 영어도 안돼서 엔터테이닝적으로도 


푸쉬 받기도 힘들고 푸쉬해줘도 소통이 안되니 한계가있음


이새끼가 헤비급 정리하는날이 바로 헤비급 흥행 내리막길이라 생각하면됨


우식의 유일한 세일즈포인트는 거인 피지컬 대전이 되버린 헤비급에서 


복싱의 순수만으로 거인들을 박살낼수있다는 카타르시스인데 


이거 약발이 딱 퓨리까지 통하고 그뒤로는 그냥 해비급 암흑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