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 뭔 시발 보디빌딩도 아니고 


저렇게 프레임마다 꽉꽉채워서 불러놓으면 후반에 깡통돼서 헉헉대는게 상식인데


뭔 시발 갑옷 못잃어 이지랄하고있냐 



그렇다고 프레임만큼 빠따가 좋은것도 아니고 맷집이 강철인것도 아니고 어휴


무거워서 뭐 어쨌다고 그게 다 빠따로 가는것도 아닌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