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a great game today. Usyk beat me twice. Yes, that's right. Usyk is the champion. Congratulations, and I need to talk about something more important. The greatest champion is Canelo Alvarez. He has a match next month. Why am I talking about this? Because he's the best. I'm going to break down GGG. Canelo's boxing is phenomenal. His punch will knock GGG out. It was a happy night. I lost, but I did my best. It was good to play here. Thank you to everyone who supported me.
(오늘 멋진 경기였어. 우식이 나를 두번이나 이겼어. 그래 맞아 우식이 챔피언이야. 축하해. 그리고 더 중요한 얘기를 해야겠어. 가장 위대한 챔피언은 카넬로 알바레즈야. 다음달에 그의 시합이 있지. 내가 이 얘기를 왜 하냐고? 그가 최고이기 때문이야. GGG를 부술거야. 카넬로의 복싱은 경이적이야. 그의 펀치가 GGG를 KO 시킬거야. 오늘 행복한 밤이었어. 패배했지만 난 최선을 다했어. 이곳에서 경기해서 좋았어. 응원해준 모두에게 고마워.)
위장곪박이
복잘알
카넬로랑 친구냐?뭐냐
조슈아 짜식 라인 탈 줄 아는군
비볼한테 쳐맞은 카넬로한테 자기가 오늘 빙의됐던듯 ㅋ
뭔 뜬금포로 카넬로가 튀어나오네
정신나간 카빡이 새끼와 능지박살난 카빡이 새끼들 ㅋㅋ이걸 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