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얘를 존나 실력있는 애로 포장한 게 아니라
언론과 매치룸 프로모션에서 얘를 "존나 인성 좋고" "착하고" "매너있고" "겸손하고" "소박한"
저따구로 포장해서 지금까지 해먹었었는데
이 경기로 싹 민낯 벌어져서 다행이다 ㅋㅋ
근데 시발 얘 포스트 파이트 컨퍼런스 찾아보니까 거기서 눈물 질질 짜면서 "아 헤이터들과 트롤러들이 얘 가지고 지랄해요" 하고는 에디 헌이 쉴드쳐주더라? ㅋㅋ
시발 쇼! 끝나지 않은거야!
단순히 얘를 존나 실력있는 애로 포장한 게 아니라
언론과 매치룸 프로모션에서 얘를 "존나 인성 좋고" "착하고" "매너있고" "겸손하고" "소박한"
저따구로 포장해서 지금까지 해먹었었는데
이 경기로 싹 민낯 벌어져서 다행이다 ㅋㅋ
근데 시발 얘 포스트 파이트 컨퍼런스 찾아보니까 거기서 눈물 질질 짜면서 "아 헤이터들과 트롤러들이 얘 가지고 지랄해요" 하고는 에디 헌이 쉴드쳐주더라? ㅋㅋ
시발 쇼! 끝나지 않은거야!
헤이터 트롤러중 하나 요기 있네ㅋㅋ멀리 반도땅에서도 열심이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