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애비가 헤드코치인 경우는 진짜 복싱에 미친경우인듯복싱하다가 꾸준히 죽는 선수도 나오고영구적 장애얻고 살아가는 선수들이 많은데그런 사지로 아들을 몰고 세컨에서 지켜보면서 푸쉬하고 실신하는거 지켜보고 보통의 정신머리론 불가능한듯
잘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