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고 본인 진거 인정해서 돌아가다가
우식 기도하는거 같이 해주고
먼저 포옹 권하고
우크라이나 상황 알아서 같이 국기 들어 준거 아니었음?
본인이 이겼다고 생각해서 그런건 아닐거 아님?
그러다 판정 나오고 갑자기 왜 빡친거냐?
벌크하면서 로이더 레이지 쎄게 온거임?
그냥 ㅈㄴ 자기 인생 반추하면서 서러웠나
급발진 한거 못 따라 가겠네 맥락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