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몸으로 그런 날렵한 움직임을 보이는 건 정말 굉장한데 파퀴아오는 정말로 호야를 두들겨 패는 느낌의 연타였다면 우식은 네 말대로 아마 스타일 짤짤이 느낌이라 상대적으로 임팩트는 적었음.
전혀 안 똑같음 파퀴는 그냥 개뚜들겨패버려서 타월 던졌는데 뭐가 똑같노 그냥 샌드백 수준으로 패버렸는데
헤비급 몸으로 그런 날렵한 움직임을 보이는 건 정말 굉장한데 파퀴아오는 정말로 호야를 두들겨 패는 느낌의 연타였다면 우식은 네 말대로 아마 스타일 짤짤이 느낌이라 상대적으로 임팩트는 적었음.
전혀 안 똑같음 파퀴는 그냥 개뚜들겨패버려서 타월 던졌는데 뭐가 똑같노 그냥 샌드백 수준으로 패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