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글러브가 죄다 엄지가 주먹 옆구리쪽에 붙은 형태로 되어있슴
홍수환옹도 이 부분 강력히 지적하면서 제대로 된 정권이 쥐어쥐지도 않는 글러브 빨리 바꿔야한다고 말해는데 200프로 공감함
근데 저딴 글러브 때문에 복서의 턱이 들린다면 믿겠는가?
타이슨 조차 쉐도우 할댸 글러브 속의 손모양을 만듬, 정권을 제대로 쥐지 않고 주먹 옆구리에 붙임
진짜 어처구니가 없지
엄지를 말아서 정권을 제대로 뒤면 전완의 굴근이 더 수축하는 상태가 된다
직접 해보면 알거야
짤처럼 손가락을 옆에 붙히면 전완 굴근이 덜 타이트해져
인체 모든 부위은 연결되어 협응하기에 전완 굴근이 느슨해지면 신체 전체의 굴근도 느슨해진다
턱을 당기고 고개를 숙이는게 목이 굴근의 작용임
정권을 제대로 쥐면 턱당기고 고개숙이는게 잘 안 풀림
그런데 저따구로 쥐면 자기도 모르게 턱이 들리게 되는거임
인체의 과학이 이렇게 무서움
어서 정권 제대로 쥐는 글러브가 보편화되야함
정권을 잘 쥐는 글러브를 만들려면 패딩 두께를 확 줄여야해요. 그게 감당 가능할까요?
엄지 닿는 부분만 패딩 얇게 하고 정권부분은 두텁게 만들면 됨, 재봉을 좀 특이한 디자인으로 하게 되지만, 충분히 만들수 있슴
그렇게 잘알면 니가 그걸로 사업해라 방구석 좆문가 새끼야
이새끼 왜 나한테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