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먼이 40대 되서 챔프 먹은거 보면 안다
옛날 애들이든 현대애들은 강한놈은 여전히 강함
복싱은 이미 70년대부터 아웃복싱 체계 다 잡혀있었고
현대적인 전술 다 잡혀있었음.
심지어 그 당시가 복싱 인기 훨씬 높아서 선수 풀도 넓었음
그나마 획기적인 변화는 피지컬의 변화로 2m 넘는 거인의 유무 정도

알리가 뭐 50년대 선수도 아니고
80년까지 멀쩡히 싸우던 선수인데 뭐 현대 복싱한테 진다나
현대 복싱에서 획기적으로 변한것도 아니고

알리나 타이슨이나 현대 온다고 뭐 쳐발리거나 그럴일 없음
만에 하나 진다고 해도 퓨리나 와일더,우식정도 챔피언급 레벨이면 모를까
그 미만 레벨한테는 질 확률 적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