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5에 60내외로 왔다갔다하는 체중이고 코치님은 180정도되는 아웃복서 타입인데 스파링 할 때 내가 다가가는 거리만큼 살짝살짝 빠졌다 들어왔다하면서 딱 주먹 하나 간격을 계속 유지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ㅋㅋ;; 라운드 내내 맞는 수준에서 지금은 패링을 하거나 같이 주먹 내면서 접근해서 안 맞고 일정 거리까지 들어가는 수준까지는 발전했는데 딱 그 수준에서 몇 개월째 정체되어 있습니다. 링사이드에 잡고싶어도 가두려고 들어가는 한 스텝이 모자라네요. 아웃복서를 잡는데 참고가 될 만한 해외 복서 좀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