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5에 60내외로 왔다갔다하는 체중이고 코치님은 180정도되는 아웃복서 타입인데 스파링 할 때 내가 다가가는 거리만큼 살짝살짝 빠졌다 들어왔다하면서 딱 주먹 하나 간격을 계속 유지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ㅋㅋ;; 라운드 내내 맞는 수준에서 지금은 패링을 하거나 같이 주먹 내면서 접근해서 안 맞고 일정 거리까지 들어가는 수준까지는 발전했는데 딱 그 수준에서 몇 개월째 정체되어 있습니다. 링사이드에 잡고싶어도 가두려고 들어가는 한 스텝이 모자라네요. 아웃복서를 잡는데 참고가 될 만한 해외 복서 좀 추천해주세요.
[일반] 스트레이트가 주무기인데 키 큰 아웃복서를 잘 잡는 단신 복서 없을까요?
익명(121.162)
2022-02-18 23:35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복서들 턱이 들리는 이유. fact. 사이언스 [4][일반] ㅎㅎ(211.212) | 22.02.18추천 3
-
프로 라이센스 따고싶은데[일반] 익명(118.235) | 22.02.18추천 0
-
프로 라이센스 따고싶은데[일반] 익명(118.235) | 22.02.18추천 0
-
데빈 헤이니 vs 블레어콥스(신성)의 스파링 [3][일반] 짭조한(fightclinique) | 22.02.18추천 1
-
혼자 독학 [5][일반] 익명(223.38) | 22.02.18추천 0
-
갤주님 이런 어그로꾼은 조치 부탁드립니다. [8][일반] 익명(1.250) | 22.02.18추천 5
-
카넬로가 현재 계약 정보는 다 루머라고 밝힘 [1][일반] 익명(125.180) | 22.02.18추천 8
-
복린이 유튭보다가 경악 [1][일반] 익명(210.99) | 22.02.18추천 0
-
스파링 없이 [3][일반] 익명(223.38) | 22.02.18추천 0
-
카넬로, 드미트리 비볼과의 대결 서명 완료. 골로프킨 3차전에는 동의 [4][일반] 오리복싱(erpark8412) | 22.02.18추천 5
카넬로가 요새 자기보다 큰 아웃복서들만 주구장창 상대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