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고인물 키큰아재 맨날 스파링하자고 하면서 앞손으로 내 이마 존나 밀다가 억지로 들어가면 뒷손 카운터 치는데
우식 조슈아도 그렇고 카넬로 플랜트도 그렇고 프로나 아마 경기에서는 그런 모습이 잘 안보이네
뭐 미는게 반칙이라고는 들은거 같은데 아니면 정석적인 파훼법이 있나?
스파링할때마다 개빡침 내가 못하는 거도 크지만
체육관 고인물 키큰아재 맨날 스파링하자고 하면서 앞손으로 내 이마 존나 밀다가 억지로 들어가면 뒷손 카운터 치는데
우식 조슈아도 그렇고 카넬로 플랜트도 그렇고 프로나 아마 경기에서는 그런 모습이 잘 안보이네
뭐 미는게 반칙이라고는 들은거 같은데 아니면 정석적인 파훼법이 있나?
스파링할때마다 개빡침 내가 못하는 거도 크지만
룰 상으론 반칙인데 복서 입장에서는 심판 눈치 봐가면서 꼭 필요할 때 살짝살짝 쓰면 상대 접근을 막기가 쉬워지고 뒷손 각도 잘 나오니까 경기가 편해짐. 프로는 아마보다 룰 적용이 느슨해서 상대적으로 자주 쓰기도 하고...리치에서 불리한 사람이 자기 거리만큼 접근하려면 1.거리 조절이나 페인트로 상대를 속여서 앞손을 뻗게한 후 회수되는 손을 따라들어가거나 2. 상대 앞손의 움직임을 내 공격으로 방해해서 공간을 만들면서 파고드는 게 정석이라면 정석인데 근본적으로 네가 피닝 잽에 계속 당한다면 상대에게 다가가는 각이 똑같아서 머리의 움직임이 단조롭기 때문일 거임. 정면으로만 계속 들이대지 말고 사이드 스텝으로 왼쪽,오른쪽으로 접근하는 것도 섞어주고 들어갈 때 슬립을 가볍게 써주면서 머리를 흔들어줘야함
퓨리가 맨날 하는거고 공략은 비볼 vs salamov
대기 전에 계속 흔들어주고 슬립하면 스트레이트 날아올건데 옆구리 후려
롱가드라고 하는데 와일더 경기 보면 밥먹듯이씀
퓨리도 맨날 하는 거고 비볼도 자주 씀 걍 복서타입이면 다써 그거
위에서 맨날 한다고 하는데, 그걸 지능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들은 있어도, 저거 계속 하고 있으면 백퍼 심판한테 주의 받고 그래도 계속 하면 감점까지 받을 수 있음.
그래서 잽인척 뻗고 회수를 늦게하는 식으로 연기하거나 손바꿔가면서 하는 식으로 심판이 말리기 애매하게 씀
ㄴㅇㅇ 글지 왜냐면 계속 대놓고 하면 빼박 경고라
샤커가 아니라 샤쿠르 아무튼 스티븐슨이 그짓 존나 잘함 이건 미는 것도 아니고 잽도 아니고 그 중간의 무엇인 것이여
자꾸 밀고 대고있으면 타고들어가서 오버핸드 훅 씨게 먹여 잽 나올때마다 투카운터 박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