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라운드 승자를 정해야한다.팽팽해도 누군가가 승리를 가져감이게 문제다팽팽하면 무승부 주는게 맞는데가령 솔직히 우식 대 조슈아 난 그게 전혀 압도한 경기라고 생각안한다.그냥 우식이 좀 더 근소했지
복싱 판정은 개선해야 될 필요가 없다. 엇비슷한 경우 판정 장난이 나올 가능성이 너무 큼. 차라리 20점만점으로 해서 근소할 때 1점, 확연히 앞서면 2점, 다운 나오면 3점, 두번이상 다운 4점으로 라운드별 채점방식을 바꿔야 함
다운나오면 몇점 이렇게 확실하게 정하면 좋은데 지금은 애매함.그리고 무승부가 있어야지 무승부가 없는게 문제지 매라운드마다
이번 우식-죠슈아도 한 심판이 장난쳐서 2-1이 나왔는데 만약 두명이 그 짓을 했으면 경기에 이기고 판정에 지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음
그 판정도 문젠데 솔직히 팽팽한 라운드도 많았잖아
병신새끼야 매라운드 더 많이 맞췃는데도 무승부엿어야햇다 이거잖냐 니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