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투기종목자체가 너무 암흑기다 파퀴메이웨더이후로 걍 저물어간다.... 구기종목은 진짜 몇십년지나도 인기 멀쩡할꺼같은데 복싱이 예전처럼 인기끌긴힘들듯..
[일반] 복싱도 확실히 저물어가는 스포츠는 맞는듯.
익명(211.181)
2022-08-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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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도 기본 10-20년은 감. 지금 있는 선수들 은퇴할 때 까진 계속되니까 그냥 보면 됨
ㅇㅇ..10~20년정도는 가고 그 이후론 진짜 걍 그저그런스포츠로 남을듯 선수유입이 미들이상부터는 너무없어
나라도 투기종목안할듯 운동신경좀있으면 구기종목으로 빠지지
근거자료가 있으면 더 재밌는디
딱히 자료 필요없이 체감상으로도 그러지 않나.. 타이슨때만 해도 전세계가 열광했는데 지금은 그러한 스타가 없는 느낌... 아직도 복싱 스타하면 은퇴한 메이웨더나 타이슨이 첫번째로 꼽힘
에이 너 기준으로 말하면 안되지. 의미가없지.
중량급부터 선수층보셈;; 존나얇음 선수유입이 예전에 비해서 확떨어진느낌인데 물론아직도 ufc보단 한참낫겠지만 10년만 더지나도 진짜 ..그리고 지금챔피언가치가 옛날이랑 많이다르잖슴 요즘은 통합챔피언아니면 그저그런느낌
내 기준이 아니라 전세계 모두가 그런 현상이지.. 요즘에 타이슨, 메이웨더같이 전세계가 같이 열광할 슈퍼스타가 있나?
상식적으로 누가 몸건강 다 망가지는 복싱하겠냐 뇌의 위험성을 요즘 유튜브만 검색해도 다 나오는건데 진짜 집이 존나가난해서 시작하는경우 아닌이상 복싱하는사람 드뭄 요즘은 뭐 로존주나 메이웨더처럼 다 피하면서해도 나이먹고 보장못하는데
그럼 복싱 시청자 숫자가 얼마나 줄었는지 수치로 봐야겠네. 이거 아니면 다 의미 없음
나도 복싱 시청자수 얼마나 변했는지 자료 찾아볼게
시청률은 당연히 줄지. 요즘 tv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다고
복싱을 사랑한다면 챙겨 보겠지. Tv로 안 보면 뭐 다른 걸로 보는것도 포함 시켜야지.
뇌 과학이 발달할수록 뇌에 영구적 손상이 가해지는 스포츠들은 점점 더 입지가 약화될 수 밖에 없지. 비슷하게 인재 유출 겪고 있는 NFL도 비슷한 모습이고. MMA가 상대적으로 뇌 손상 적음을 어필하고는 있고, 아직 MMA의 뇌손상에 대한 장기 연구는 없기에 비교하기 어렵지만 단기연구에서는 복싱보다는 뇌손상이 적은 모습이고. 그렇지만, MMA는 장기적으로 재미 부분에서 어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기에, 맥그리거 같은 타격계 스타가 다시 나오지 않는한은 어려울 거고. 복싱이 아예 베어너클이나 19세기 중반~말처럼 얇거나 글러브 없이 스포츠가 돌아간다면 뇌손상은 훨씬 적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그 대신에 체계성에 문제가 생길거고..
이런뇌피셜 존나 의미없는게 클리츠코 형제 있을때 복싱 ㄱㅈ망했다는 소리 10년넘게 들었음
실제로 그때 침체기 겪으면서 엄청 규모가 작아지긴 했지. 복싱 흥행의 가장 큰 축이 헤비급인데, 미국 헤비급이 사실상 그 기간동안 다 말라죽어서 와일더가 꾸역꾸역 살려낸 수준이 지금 수준이니.
클리츠코 형재 때 시청률 독일에서 50프로 넘었는데
독일에서 클리츠코 형제는 거의 국민 스타였지만, 헤비급은 미국이 흥해야 결국 흥해. 헤비급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체급이 미국이 흥해야만 흥하지. 결과적으로 그때 클리츠코가 유럽에서 시장 유지했다고 해도, 결국 그게 과연 90년대나 80년대 말, 70년대의 헤비급 흥행 규모에 비할 바였나? 전혀 아니었으니까..
복싱 시장이든 뭐든간에 미국과 비미국의 수익성은 차이가 꽤 큼 클리츠코가 아무리 인기가 많았다 한들 타이슨보다 훨씬 돈 못벌었잖아
헤비 챔피언이 10억도 못받는 ufc보쉴?
ㄹㅇㅋㅋ 우리 ufc헤비급 챔피언은 이제 빚쟁이라 마이너스라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