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골로프킨에 대해 폭언을 퍼부은 카넬로는 TMZ에 이렇게 말했다.
“그는 정직하지 않습니다. 그는 좋은 사람과 다른 척하지만 그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나에 대해 많은 말을 합니다. 그는 ‘나는 그를 존경합니다. 그의 경력을 존중합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부분은 ‘그는 창피한 권투 선수, 멕시코 복싱에 창피하다’. 그는 이중인격이다
“난 그것 때문에 그 새끼가 싫어.”
세번째 사진은 훈련 중인 카넬로의 3살 아들
누굴 응원하시나요?
걍 각본따라 트래쉬토크하는느낌이네
골로프킨 밑에 있었던 스파링 파트너 시절 때 골로프킨한테 쌓인것도 있을듯